항공료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나이티드 항공사 ] 항공료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숙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11-27 20:38:46

본문

지난 12월 딸애가 미국으로 유학가려고 비행기표를 구입했다. 당시 왕복으로 끊으면 항공료가  싸다고하여
 왕복으로 접수를하고 왕복 항공료를 송금했다.  헌데 딸애가 미국으로 출국하는 전날 받은 항공 좌석표는
출국하는 항공표 1장... 
왜 1장이냐고 하니 이것으로 왕복이 가능하니 올때 이 항공표로 국내입국
할때 접수하고 신청하면 된다고해서 믿고있다가 올 12월에 입국하게 되서
좌석알보는과정에있는데 글쎄 그 항공티켓은 편도라는 어이없는 소릴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끊어놓았던 항공비 확인도하고  과연 이런 터무니없는
 항공료가 타당한지 너무 억울해서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왕복 항공기티켓을 구입하셨는데 편도라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항공사에 구입당시 관련 증빙자료를 근거로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고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