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선안내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늑대와여우컴퓨터 ] kt 우선안내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해원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3-10-15 13:41:27

본문

어제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손님 께서 저희 청주 분평동 늑대와여우컴퓨터 114 안내를 받으면 엉뚱한곳으로
안내를 해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해봤더니, 진짜 다른 컴퓨터 업체에서 전화를 받더라구요. 저는 청주 분평동에서 늑대와여우컴퓨터 대리점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그분에게 물었습니다.  왜 남 영업장 상호명을 도용하시냐고. 그분 왈 저번달 kt우선안내신청을 했더니, kt에서 분평동 늑대와여우상호로 등록해준다는 것이였습니다. 한달에 3만원씩 내고 우선안내 신청을 했다는 거예요..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늑대와 여우는 엄연히 전국 체인점 명인데, 영업도 안하면서 3만원 냈다고, 그상호를 준다는 것이.... 본사에 전화해 봤더니, 상표권 도용으로 소송까지 걸수 있다구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너무 괘씸하고 이해가 안가는것은(그분 말이 사실이라면) 유료 서비스사용자라고 그렇게 자기들 마음대로, 엄연히 영업하고 있는 상호명을 kt에서 인심쓰듯이 다른사람에게 넘겨주는 행위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저는 kt를 고발합니다. 빠를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