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의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을 받았는데 부분환불만 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unawiss ] 홈페이지의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을 받았는데 부분환불만 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미
  • 조회수 : 1,343회
  • 작성일 : 25-12-14 21:10:24

본문

12월 1일 해당사이트에서 3+3 59900원 흑도라지청을 구매했습니다. 구매는 어머니를 대신해서 구매하였습니다.
12월 9일 해당제품을 배송받았는데 중국어로 된 라벨로 되었있었으며 하나를 개봉하여 맛을 봤는데 짜더라구요 이에 도라지청이 아닌듯하여 반품 및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2~3일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다시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더니 서비스센터라는 아이콘이 있어 상담사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구매한 제품은 도라지청인데 다른제품이 온듯하니 반품및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상담사는 처음에는 1만원 환불해줄테니 반품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제품을 원하지 않으니 반품을 원한다고 하였더니 2만원 환불에 반품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다시한번 전체 반품및 환불을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50% 환불을 제시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전체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상담사는 그렇다면 해외배송료(2만5천원)과 국내배송료 (3000원~6000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구매한 제품을 단순변심으로 반품요청을 하는것이 아닌 오배송으로 인한 반품을 요청하는 바이기때문에 제가 배송료를 부담해야될 책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업체측의 고의 또는 실수로 이루어진 부분이므로 배송료를 부담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귀사에서 저에게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거래한 회사는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제가 찾지 못한것일 지 모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해당 사이트 입니다.
https://bunawiss.com/checkout/nsyjNtKNKeBk8DxM/dGhlbWVCb290c3RyYXA=?id=l2XevpawJiDJgQBOaHbO&isSelectedSku=1&from=tiktok&utm_content=1849725760280673&adset_id=1849725760280689&ad_id=1849725760319489&placement=Pangle&opt_id=634269&lpt=1&show_landingpage=1&ttclid=E.C.P.Cr0B0jW5IhMTDNKecnLVOi4IesN00ZIyGJFmS6uOnO971QJI3qpcBg2LgUBeeQqXCpAOyG8UtkyxP-DzF3Z-pHY0uSaEx2pKsX99cXRFGW941zvQk3SMRqbpkD_BgEhmqOXq2tK-MCgFdFiOBKcDnXVinRGKsOu20FeSIeq-Vta6b0zQk0cNMsxANF9mB5KdQhDu86wX9ZQBMYThRpkr8y9yHq8G-iRTKwu349Qbz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