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죄 배달 처리로 인한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배달의민죄 배달 처리로 인한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두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25-08-06 10:13:46

본문

안녕하세요 2025년 8월5일 오후9시16분경
강원도 춘천 효자동 소재 닭다리 순살 하나만 제대로 하는집 춘천점에서 치킨을 배달주문 하였습니다..
(영업장과는 관계없음을 알아주십쇼)
주문과 동시 오후9시44분 배달 완료된다는 안내가 배달의 민족 어플에 알림이 왔습니다..  갑자기 9시58불 59분으로 바껴 라이더 위치 확인을 해보니 주문한 매장은 바로 저희집 밑에고 한데 저희 집을 지나 다른곳으로 배달을 두군데나 가고나서야 저희집으로 다시 지나간길을 거꾸로 다시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이에 당황한저는 배달의 민족 고객센터에 오후 9시42분에 전화를 하여 알뜰배달이라 해도 매장에서 가장 가까운 저희집을 한참 지나 다른곳으로 배달을 갔다가 다시. 거꾸로 돌아오는게 맞냐며 항의후 취소요청을 하였습니다..  취속처리를 해줌으로서 저는 야간근무자라 오후10시에 식사를하고 출근을해야 하는 사람이라 배달 잘못이니 취소처리는 해주돼 음식은 다른데 또 시킬 시간이 안되는 받아서 먹겠다 하였습니다...
상담사분도 저와 전화를 종료후 바로 라이더님께 전화를걸어 배달이행을 해달라 하신다 하였고요..
근데 배달취소됨과 동시에 배달은 끝이더군요...라이더님이 취소건은 자체 폐기를 하실수 있다는 돌아온 통화내용입니다..
출근전 식사시간 맞춰 주문을 하였고..
그덕분에 식사도 못하고 집사람과 다투기까지 하였고..
기분을 망친상태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몸쓰는일이고 힘쓰는 일인데..
일하는 내내 뭔정신으로 일을 한건지도 모르겠고..
너무화가납니다..  일반상담사분들과 통화로는 저의 피해에 대하여 통화과어려워 상위관리자. 통화요청을 수없이 드리고있는데도 전화는 오지 않고 있습니다..
말도안되는 배달동선으로 마지막에 받는 저는 다식은걸 돈주고 먹어야하나요?
AI기반이라 어쩔수없다는 내용? AI가 바로옆인 가장 가까운데는 버리고 거꾸로 돌리나봅니다..
한집배달이라는걸 이용하라고 일부러 그러나 생각도 드네요 .. 한집 배달은 배달팁 1000원을 더지불하면 되는겁니다..
진짜 식사도 못하고 출근하고 집사람과 싸우고 일하는동안 배골이 하고  제기분은 너무나도 짜증나고 화가납니다..배달의민족 진짜 어플 잘못된어플입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