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판매 업사기성판매 및 허위광고업체 고발 및 무상판매판매식품의 회수요구()반환했음) 및 대금청구금지 처분 신청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강보조식품 / (주)연우바이오 1899-1927 ] 사기판매 업사기성판매 및 허위광고업체 고발 및 무상판매판매식품의 회수요구()반환했음) 및 대금청구금지 처분 신청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중우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5-05-23 13:46:24

본문

한달 전 쯤 제 휴대폰으로 한 여성으로부터 제게 전화가 와서 제건강상태를 묻기에 당뇨혈압에 근육이 뭄치고 고지혈증이 있다고 하자 자기가 판매하고 있는 건강보조식품을 설명 후 가격을 말사기에ㅈ너무 다담되서 전혀 못살 형편이라고 하자. 홍보차원에서 무료로 10봉지 조금 맛뵈기로 보내 드릴테니 드셔 보시라고 하면서 여성직원이 제가 안한다고 하는데도 진짜 무료이고 나주에도 부담 안준다고 해서. 귀찮아서 그냥 무료로 준다는것을 수락하여 받았습니다. 받은 후 10포 중 3포 먹어본 후 당뇨측정기로 수치를 재보니 당뇨수치가 160 이상 안 올라가는 공복 수치라야 하는데 165가 나와서 이틀 쉰 후 측정하니 정상이 되어 또 먹은 날 다음날 아침 공복에 재니 또 155나와서 3포가 소모되고 7포 남은 상태에서 안먹고 있던날 전화가 다시와서 상황을 설명했더니 남은것은 돌려 달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무료로 줘놓고 되 달라고 하는것도 정상적인것은 아닌 짓이지만 그래도 제 마음은 돌려 드려야겠다 싶어 두말 않고 돌려줬습니다. 직 후 또 전화가 와서 먹은것 3포 값은 돈을 달라고 하는 전화를 하기에 무료로 부담 안주어서 받았고, 강요구매도 안하기로 했잖느냐니까? 법적조치하겠다고 끊은 후 법무팀에서 민사소송. 착수예정통보서를 보내왔습니다.첨부서류와 같습니다. 그리고 3포값이 10만원이나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저는 당뇨치료에 많은 효과를 준다해서 무상으로 줘서 받았는데. 바가지 금액으로 먹은것을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이는 명백히 사기성 과대 광고이며 강매에 협박성이 있는 처사이므로 고발하오니 엄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안중우 올림(010-9292-293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