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설명에는 세트로 표기하고 밑에 보이지도 않을만큼 적게 세트아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내 신세계몰 [자르파라]따뜻한 카페업소용 2인 원목 식탁 티테이블(80cm 2색) 세트 작은 높은 빈티지 탁자 ] 제품설명에는 세트로 표기하고 밑에 보이지도 않을만큼 적게 세트아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상근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25-02-26 21:33:37

본문

11번가 내 신세게 몰에서  얼마전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상품을 구입했습니다.
[자르파라]따뜻한 카페업소용 2인 원목 식탁 티테이블(80cm 2색)세트작은 높은빈티지 탁자
물품을 누가 보아도 세트(식탁,의자) 라고 보여지게끔 판매를 유도해 놓고, 중간정도에
보이지도 않을만큼 적게 의자는 미포함입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저도 모르고 세트인줄 알고 주문하여, 의자가 배송되지 않아서 문의하니 분명히 공지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네요...
옵션에도 의자내용은 없으며, 단지 색상 선택만 할 수있게 되어있습니다...
 - 이건 누가보아도 소비자 기망행위 입니다.. 아주 얇팍한 상술로 보여지네요...
플렛폼 없체(11번가. 신세계)의 답변은 자기들은 잘 모른다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상담원분께서 알지도 못하는 상황이니  이해는 됩니다만. 이런식의 대응은 잘 못된거 같네요
- 의자만 구매할 수 있다 , (100,000원정도 ) 더 부담하면....ㅠㅠ
중간플렛폼 운영하면서 , 수입은 그대로 받으면서, 정작 소비자의 말에는 소리를 기울이지 않는 대기업의 횡포를 좀 막아주시옵고, 다시는 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체와 풀렛폼의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행위를 엄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