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상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행복한 농부 ] 썩은 상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욱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2-04 11:24:20

본문

행복한 농부라는 쇼핑몰에서 황토 햇밤고구마5 kg 상품짜리를 지난 1월29일 구입했습니다.
http://haenamstory.co.kr/home/gujanong/index.php
1월31일에 받았고 확인해보니 바닥에 깔린 고구마중 여러개가 곰팡이 피었고 썩어 물러져있었습니다.
다음날 연락하려고 했으나 일때문에 연락못하고 2월4일 연락을 했더니
썩은거 사진 찍었냐...안찍었으면 책임 못진다 그럽니다.
상담한 여직원이 날씨의 영향으로 하루만에도 곰팡이가 필수있다고 미리 말해놓고 자기들이 판매한 상품은
이상이 없다라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 합니다.
곰팡이가 피어 썩고 냄새가 진동하는데 그걸 보관하고 있다가 사진찍고 보내라는게 말이됩니까?
먹는 음식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책임자라는 사람이 하는 말도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맘대로해라 배째라는 식으로 말하고 미안하다는 사과의 말도 단한마디 없습니다.
 이런 쇼핑몰은 판매 못하게 해야합니다
상세 설명에 적은 상품 크기도 실제로 다릅니다.너무나 어처구니 없게 작습니다.
중품이 종이컵만하다고 했는데 상품이 그 사이즈보다 작습니다.야쿠르트병 사이즈입니다.
소비자를 너무나 우롱하는 업체입니다.
상품평도 나쁜글적으면 등록이 안되고 좋은 글만 남겨야 등록이 됩니다.
햇 고구마라더니 완전 말라비틀어진 고구마를 보내주고..
여기 완전 사기업체 입니다.
꼭 조치를 취해주세요.
사기친 사이즈크기 사진과 곰팡이핀 썩은건 다 버렸지만 썩으려고 갈라진 고구마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배송받으신 고구마가 썩어있어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