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숙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2-10-06 03:02:59

본문

얼마전에 위메프에서 화장품을 샀습니다. 똑같은 에센스 두개를 샀는데 하나는 가득 차있는 반면에 다른 한병은 4분에 1정도 비였더라구요. 꼭 쓰다가 보낸 물건처럼..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몇번을 전화를 했는데 전화값만 계속 나가고 상담원들이 바쁘다고 전화를 정말 못받으시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15번 정도만에 통화가 되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꼭 전화주겠다고 해서 마음 놨어요. 그런데 소식이 아예 없더라구요.

그래서 몇일 지난후 다시한번 전화를 우와 같은 방법으로 겨우 했는데 또 같은 답변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까지 해결안해주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할 수밖에 없다고 하니 미안하다고 꼭 해결해줄것처럼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연락은 커녕 몇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것때문에 전화값만 거의 만원 나간것 같습니다.  이제는 물건 잘못 온것보다 전화연결 때문에 또 사람을 무시하는 듯한 위메프 고객센터 상담원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곱으로 쌓여서 혈압이 터지기 직전입니다. 대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은 첨부해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