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이 회사 정말 웃기네요 전화안받았다고 연락없이 택배물품 그냥 두고 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이 회사 정말 웃기네요 전화안받았다고 연락없이 택배물품 그냥 두고 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구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2-05-15 15:57:19

본문

구성까지 가서 담당 택배기사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니 <br>
수업중이어서 바로 끊은걸 전화 받고 끊었다고, 문자한번, 전화한번 없이 그냥 어디다 뒀는지 자기집에 뒀는지 연락한번 없네요 정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문의전화하니 목소리가 씨비조라고 되려 큰소리만 치다가<br>
왜 다시 전화 안했냐고 했는데, 되려 저보고 다시 전화 왜 안했냐고 그러네요<br>
상식적으로 모르는번호에서 온 전화를 다시 전화하는게 말이 되나요??<br>
<br>
<br>
<br>
기사 연락처는 010 2086&nbsp;**** 입니다.<br>
정말 화만 내고 4일째 안와가지고 연락해보니 말도안돼는 소리만 짓걸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측 담당자가 제보자분께 정중히 사과 말씀 드리고 해당 배송원 시정 조치 안내 및 동일 사례 발생되지 않도록 교육, 관리 철저히 하겠음을 약속 드리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발바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불쾌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