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 랜터가 고객 제대로 우롱하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J랜터카 ] AJ 랜터가 고객 제대로 우롱하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동주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11-25 11:06:15

본문

약 10일전 19일(화요일)날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놀러가기 위해 AJ 랜터카(대표번호)로

연락해서  산타폐DM(신형싼타페) 차량을 예약하였습니다.

이윽고 화요일날 차량을 랜트하기 위해 랜터카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청주지점)

서류를 작성하고 계산을 한 뒤 직원이 차량을 확인하기 위해 차량을 보여줬는데

싼타페cm(구형싼타페)를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참 황당하였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접수원이 잘 못하여 전달이 잘 못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쪽에서 잘 못했으니까 제가 왔다갔다한 시간과 교통비를 보상해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청주지점은 자기쪽에서 해줄 수는 없고 본사에서 전화가 갈꺼라고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돌아왔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그 주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대표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한번 찍힌건 빼고는 다시 전화도 없었고 사과의 문자도 없었습니다.

후에 제가 본사와의 연락을 취하였습니다.(오늘)

그 쪽에서는 녹취까지 다 확인하였는데 보상을 해줄 수가 없다라고 합니다.

더 웃긴건 보상도 해줄 수 없고 그 쪽에서 잘 못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솔직히 그 쪽에서 잘 못했으니 죄송하다 직원의 실수였다 이렇게 사과만 했어도 이렇게

화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언제 제가 랜트를 할지 모르는 데도 계속 다음에 활인만 해준다고만 할 뿐 전혀....

전화당시 제가 몇 번이나 싼타페DM이라고 차량을 말하였고 그 쪽에서 신형싼타페라고 되물어서

저한테 확인을 했는데 말이죠...

저는 AJ랜터가 덕분에 가족들과 여행을 가지 못했고 숙박예약취소비에 와이프와도 싸우고 참 제대로

당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렌트카 예약을 하시고 설명과 다른 내용에 무척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