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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케이티 ] 고객통장갈취하는 주)케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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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희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11-22 16: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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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딸에게 2009년8월 010-7431-0710번의 휴대폰을 개통하여2011년6월까지사용하고 대리점에가서 다른폰010-9932-0711로 교체하여주었읍니다,일반적으로 폰을 판매하는 대리점에서 해지와개통을 대행해주는것이 관례여서 그동안그렇게 해왔으므로 아무의심없이지내오다가 몇일전 둘째아이휴대폰을 교체해주면서 통신료확인차 통장을 확인하던중 청천벽력같은 사실을알게되었읍니다.해지된줄알았던0107431-0710폰료가2013년11월까지인출되고있었읍니다,기가막현 동분서주알아보니,주)케이티고객쎈터직원들말이다틀려도무지신뢰를 할수가없었읍니다(상담사,김 명진씨말은 고지발송안한이유가 모바일신청이되어있다고말하고 그다음날고객쎈터 이희태과장님말은 2번반송되어 그동안 발송을안했다고합니다.그리고제가주)케이티김포지점에가서 그동안의 모든기록을 복사해서왔음에도 이희태과장님전산에는 1년치밖에 확인할수없으니,일년치밖에환급할수없다고합니다.대리점에서는 해지했다고하고 주)케이티에서는 해지가안되어서 수신 발신이 전혀없는2년5개월사용료를 고지한번 관리한번 확인한번안하고 과장전산에 1년치밖에확인할수없다고1년치만환불하겠다는 주)케이티를 소비지로써 도저희 묵고할수가 없읍니다.4천만이 폰을사용하는 이 시대에 이런불편을 우리어르신네들은 고스란히 갈취를 당할수밖에없는 이 현실을 바로잡고자 행신부고발센타에 신고합니다.참고로 전sk텔레콤을 10여년 사용하였으므로 sk는3개월만 요금제가 잘못되었다고 판단되면 문자발송하여 확인하시고다시요금제신청을하라고 문자를 받았기에 모든통신사가 그런줄알고 믿고있다가 이런어이없는 일을당하고보니,갑자기큰주)케이티는 이렇게 소비자통장갈취하여 성장한기업인가싶어 안타까움을 금할수가없읍니다.이글을 보시는 행정부관계자여러분은 행정에 밝지않은 많은 휴대폰사용자를 위하여 2년5개월이나 소비자를관리하지않는 주)케이티 같은 기업이다시 없도록 새로운법은만들어 억울한부모님이 더이상 나오지않도록 조속한판결을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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