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airMAX 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airMAX 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웅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9-04 20:05:49

본문

성남종합시장에 있는 나이키매니아에서 7월 15일날 카드결제로 정확히 188,100원을 카드결제로  2013 에어맥스 플러스를 구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지금까지 총 착용횟수는 5번밖에 되지않고 air가 터질만한 장소에 가질 않았는데 어느 날 신발의 air가 터져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이후 신발을 나이키 본사에 올려 보내고 본사측에서는 불량품인지 검사 후 통보해 준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불량품이 아니고 고객의 부주의에 의하여 훼손된 부분이라며 a/s를 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저는 air가 터져서 당장에 신을 신발이 없어서 또 나이키에서 신발한켤레를 구매해서 사용중이구요. 신발이 싸게 만원 오만원 하는것도 아니고 20만원 가까이 하는 신발을 5번밖에 신지 않았는데 air가 터져서 신지 못하고 그 air가 터질만한 행동이나 신발에 해가 갈 장소에 가지도 않았는데 air가 터진 걸 고객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라고 a/s를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매번 신발 살때마다 나이키에서 사고 누구나 알아주는 나이키가 이렇게 나와도 되는겁니까? a/s를 해주지 못한다면 변상을 해주시던지 어떤 조치를 취해 주셔야 하는 건데, 신발에 대한 보상을 받게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하자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나이키의 배짱 장사.. 에어 터지면 모두 소비자 과실'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