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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 휴대폰 해지 관련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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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혜영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8-21 11: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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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오후 5시 40분 좀 넘어서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있는 sk대리점
(날개통신 이라고 되있네요)에 갔어요.

제 명의 였지만 친구가 사용하고 있는 폰이기 때문에 가지전부터 친구애인과 카톡을 주고 받아서
날짜와 시간을 정확히 알고 있어요.

전화로 해지 하려니까 복잡해서 그냥 집앞대리점으로 간거였습니다.

해지 하러 갔더니 카드도 수납이 된다고 해서 해지 신청서와 카드 수납 요청서에 싸인을 하고
같이 갔던 남자친구 카드로 수납을 하고 싸인까지 했던걸 분명히 기억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했었구요.

사장님이 직접 해지가 됫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집으로 왔죠.

그런데 어제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핸드폰이 해지가 안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매장에 전화를 해서 해지가 안됫다고 했더니 한시간 후에 연락을 준다고 하곤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왜 전화안주냐고 했더니 오분후에 또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전화가 와서 카드내역도 현금내역도 없거니와 쟈기네는 카드로 해지 신청을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남자친구 카드내역을 뒤져봤는데 결제된 내역이 없었습니다.

처리가 하나도 안된거였습니다.

그때 처리가안되는 바람에 제 신용에도 문제가 생기고 핸드폰은 해지가 완전히 되지 않는바람에 금액이
5만원정도 더 불어나 있는 상황이 되버렷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 저녁에 남자친구와 같이 갔습니다. 얼굴이라도 기억 하실까 해서요.
그리고 가서 5/9일 서류 처리 내역이라도 없냐고 했더니 그런 서류는 다 폐기 하고 없고
결재를 해준적이 없다고 처음본 사람처럼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씨씨티비 돌려보자고 했더니 최근에 씨씨티비를 단거라고 돌려볼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쓴 카드 요청서 사진 자료를 보여줬더니 쟈기네는 이런서류가 아예 없다고 하고..
쟈기 대리점에서 했단 증빙서류도 없으면서 대리점에 와서 이런단 식으로 얘길 하는거에요..

저도 해지신청서 썼던 내용을 버려서 없었고 가지고 있는거라곤 사진으로 친구한테 이금액이라고 말해준거
말곤 없었기 때문에 억울하지만 매장을 나와야 했습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그리고 저같은 사람이 또 생길까 싶어서 sk텔레콤에도 얘길 해보려구하는데 어제 상담해봤는데
증거가 없으면 안된단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리고 해지가 안됫으면 sk텔레콤에서 요금 고지서라도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 연락도 없이 이렇게 모르고 지냈으면 몇년이 지나도 몰랐을꺼 아닌가요

그리고 그날 있었던 일이 너무도 생생한데요
그 매장에선 그런일이 없었다고 하니 돈을 떠나서 너무 억울하네요..


제대로 일처리도 안해놓고 증거 없다고 나몰라란식 이래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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