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138 엔진오일교환시 작업 및 자재사용의 불분명성 (추가확인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토프로 ] 141138 엔진오일교환시 작업 및 자재사용의 불분명성 (추가확인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승구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7-29 18:06:03

본문

141138 엔진오일교환시 작업 및 자재사용의 불분명성에 대하여 글을 올린 여승구라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더 어이없는 내용이 확인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본건과 관련하여 제가 손해를 본 것에 대한 배상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와 유사한 자가운전자들이 (특히, 여성운전들을 포함하여) 비전문가로서 당할 수 있는 사례를 나누고,
이렇게 비전문가로서 손해보는 경우가 없어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금일 (2013년 07월 28일) 추가로 확인된 사항은 다름이 아니오라,
해당 업체(오토프로)와 협력관계에 있는 동부화재 프로미카월드의 서비스팀장께서 접수된 불만사항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원만한 정리를 위해 귀한 시간들이시면서 보내 주신 관심과 배려에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저도, 이 정도에서 정리하고자 하여 남은 엔진오일이나 보충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수거한 엔진오일을 보충하려고, 용기를 확인하였는데, 1리터 용기 총 7개 중 제조년월이 2013년 04월 1통, 나머진는 2012년 02월 2통, 2011년 05월 2통, 2011년 04월 1통, 2011년 03월 1통이 확인되었습니다.
자가운전하시면서 엔진오일을 직접 교환하시지 않는 분들께, 거래하시는 업체를 신뢰하고 계시다면
제가 드리는 말씀을 무시하셔도 좋겠습니다만, 아니시라면, 가급적 확인하실 내용은 확인하시고,
나중에 얼굴 붉히시는 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부분정비업체가 오토프로라는 업체와 같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얼마 전까지 거래하던 신림동의 Y社, 사장님께서 작지만 좋은 마인드로 일하시는 분인데. 경기가 않 좋아
업종을 바꾸셨지만, 그런 분들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장황한 제 글이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있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1154 기타 김은진 2011-11-17
1152 기타 이천호 2011-11-17
1147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6 자동차 이용택 2011-11-17
1145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4 생활용품 정진남 2011-11-17
1143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0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9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7 기타 조승범 2011-11-17
1136 기타 최은경 2011-11-17
1135 유통 고지은 2011-11-17
1134 통신 이영주 2011-11-17
1133 기타 김선희 2011-11-17
1132 자동차 이연희 2011-11-17
1131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7
1130 통신 김경숙 2011-11-17
1129 유통 김옥선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