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희숙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3-02-14 13:26:35

본문

2012년12월14일자로 대한통운에 곰국과 양념불고기를 택배발송후 분실됨
.2012년12월21일 대한통운에서는  터미널에서 물건이 분실된것을 확인하고 사후조처한다고 기다려달라고함
.12월22일 계속연락했으나 연락안됨
.12월24일연락했으나 반복적질문과 기다려달라고함
.2013년 1월3일 사건접수했으니 보상책임자 전화기다리라고 해서 지금껏기다림
.2013년2월14일현재도 똑같은 말만되풀이중 조속한시일에 보상책임자로부터 연락이갈테고 접수처리하겠다함
``곰국과 불고기는 친정엄마가 몸이편찮아서 3일간 사골뼈를 고아만든 것임 이런정성이 보람도없이 사라졌건만 미안하다는 말조차 듣지못하고 억울하게 하염없이 기다리고만있으니 울화가 치밀어 스트레스 지수가 말도 못할지경임
.운송장번호:110-3200-604
빠른시일내 정당한보상과 진심어린 사과를 대한통운측으로부터받고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