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한 옷이 다시 돌아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외출하는날 ] 반품한 옷이 다시 돌아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연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2-27 10:16:4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외출하는날 이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11월 16일 몇가지의 옷을 구입했습니다.

반품하고자 하는 옷이 있어서 반품하겠다는 글을 게시판에 올렸고, 바쁜 나머지 답변을 확인 못한채 며칠을 내었고, 늦게 외출하는날의 상담원의 답변을 확인하는 바람에 반품 시일을 조금 넘겼지만, 외출하는 날의 담당자는 늦었지만 반품을 받아주겠다기에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연락이 왔더군요. 옷에서 섬유연제 냄새가 너무 심해서 반품을 해줄수가 없다고..

허걱... 입어보지도 않은 옷인데 섬유유연제 냄새가 날리가 없다며 글도 올렸고, 통화도 하였으나,
입고 반품한 옷이라며, 소비자의 말을 믿지도 않고 무조건적이더군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럴리가 없다고 다시 확인해달라고 여러번 상담원에게 이야기했지만,
그 상담원... 비웃으며 다시 옷을 보내겠으니 냄새맡아봐라며 끊어버리더군요.

너무\너무 기분이 상했습니다.
입어보지도 않고 색깔이 화면색상과 상이해서 바로 봉지에 넣었는데.. 섬유유연제 냄새가 코를 찌른다니..
그리고 상담원의 피식거리는 비웃음과 일방적으로 말을하곤 끊어버리는 행동..

십만원이 넘는 옷을 환불도 받지 못한채 다시 어제 저에게 되돌아왔더군요.

받자마자 봉지를 뜯어 냄새를 맡아보았습니다.
섬유유연제 냄새요? 천만에~ 옷 냄새밖에 안나더군요. 것도 새옷의 그 특유한 섬유냄새.
섬유 유연제가 아니고 걍 섬유냄새 말이예요. 집에 신랑에게도, 직장 동료에게도 냄새를 맡게했지만,
섬유유연제 냄새 절대 나지않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어디가서 이런거 확인할수있는곳 없나요?
이런 기분으로는 내 돈 들여서라도 법적으로 정신적 피해까지 다 보상받고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사이트주소는 http://www.nadri4u.com/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반송하셨는데 착용하지도 않은의류에서 유연제 냄새가 난다며 재배송 받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옷 자체의냄새)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