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TV 이전설치 하이마트 이상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TV 이전설치 하이마트 이상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정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8-27 17:43:44

본문

8월 25일 이사를 하면서 에어컨과 티브 이전설치를 하이마트에 예약하였습니다.
철거와 설치를 함께 할 수 없으며, 이동은 불가하다고 하더라구요..
철거는 24일 오후 가장 늦은 시간으로 예약했고, 설치는 25일 3시 이후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티비 철거는 11시, 에어컨은 2시에 왔습니다.
근무하다 전화 받고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나중에 다시 방문해 달라고 하니, 공주에서 와서 바쁘다며 오늘 11시에 온다하더라구요
이사는 7시 30분인데 11시에 방문하면 이사가 불가능하여 하는 수 없이 휴가 냈습니다.
이거 까지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25일 설치하려는 아예 오지 않더라구요..
25일 오후 늦게 에어컨 설치기사에게 전화가 왔는데 너무 바빠서 내일 온답니다. 약속시간도 한참 지나서 통보하더라구요. 다음날 11시에 방문하기로 했는데 10시 쯤 전화해서 바빠서 안된다고 1-2시 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2시 넘어서 설치기사와 기사분 와이프가 완서 4시간 동안 설치를 했습니다.
실외기 배선 캡은 떼어서 버리면서 배선이 두꺼워서 배선 캡을 사용할 수 없어서 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여기 아파트 들은 다 이렇다고 하며서 잘라서라도 붙여 달라고 했던니, 붙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에어켄이 시원하지 않은 것입니다. 처음과 같을 수는 없다며, 그냥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가스가 셀 수 있으니, 더 성능이 떨어지면 하이마트에 연락해서 배관하고 가스 서비스 받으라고 하시는 거예요. 너무 황당해서 오늘 정상 가동 되게 해 달라고 하니, 가스 비싸다고 나중에 하라시더라구요.
가스가 아무리 비싸도 에어켄 보다 비싸겠습니까. 결론은 가스를 안 가져와서 하기 싫었던 거였습니다.
다 하고 가실 때 명함 달라고 했더니, 하이마트로 온거니까 문제 생기면 하이마트에 다시 서비스 받으라고, 기사분은 오늘 한 것으로 다 했으니까, 문제 발생하면 하이마트랑 상의하라면서 결국 명함도 안 주고 그냥 가시더라구요.
비용 계산은 영수증도 없고, 기본 설치 13만원인데 15 만원으로 계산하고, 추가 비용 계산도 맘데로 하셔서 내역서 요구하니까 내역서는 없다면서 내용 말씀해주시는데 계산 잘 못해서 4000원 더 말씀 하셨더라구요.
정정해서 계산 요청하긴 했는데, 이 엉망인 서비스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티브는 오늘 연락했더니 25일날 설치 했다고, 어이없는 답변을 하시네요.. 서비스 못 받았다고 하니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하더니, 대리점에서 전화해서는 누락되었다며, 해주세겠다네요..
비용은 비용데로 다 받으면서(은근슬적 바가지 씨우려 하면서) 서비스는 너무 엉망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를 통해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는 과정에서 설치불량으로 에어컨 사용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고쳐주지도 않고 비용은 그대로 받으면서 서비스는 엉망이라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경우, 설치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