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박영순 법무사한테 부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법무사 박영순 사무 ] 순천 박영순 법무사한테 부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문영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3-10-17 18:52:09

본문

저는 지방에서 주유소를 경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9월말 박영순법무사사무소에 채무관계로 찾아가게 돼었습니다.
그땐 박영순 법무사는 자리를 비우고 자녀분이 사무업무를 보고있어서 자녀분께 의뢰를 하였었습니다. 그때당시 소송진행중에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전화 하라더군요. 그렇게 의뢰를 맡겼고 오늘 10월 17일 가압류가 접수돼었는지 궁금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그에관한 서류를 줬다 하더군요.찾아봐도 없길래 없다 하였더니 박영순 법무사는 줬다면서 신경질적으로 전활 끈더군요
저는 황당하고 화가나서 다시전화했더니 자녀분이 전활 받았고 오면 그서류를 다시 챙겨준다고 화를 내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그서류를 받으러 가서 박영순 법무사님께 이런일로 화내면서 통화 안했으면 한다고 했더니 성질을 내면서 또받아 가네 어쩌네 하면서 욕설을 섞어가면서 말을 하더군요. 몇십만원 받고 내가 그런거 까지 해줘야 하는둥 귀찮게 전활 자주하네 어쩌네 하면서요. 그래서 제가 알면 내가했지 모르니까 돈주고 법무사 사무실 찾은거 아니겠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앞으로 전화하지마 새끼야 내가 해줄 서류 다해줬으니까 전화하지마 이러더군요. 욱한 마음에 책상을 발로 찼는데 책상 파편이 진짜 아주 약간 떨어졌습니다. 그랬더니 기물 파손죄로 고소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오늘 고소 당했습니다. 조사받으러 가야하구요.책상을 발로 찬건 잘못했지만 이런일을 당한건 너무 억울합니다. 제 어려움을 이해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법무사 사무실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시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