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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젠택배 ] 로젠택배가아니라 쓰레기택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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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예은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9-14 18: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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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악인 일을 겪어 문의드려요.
7월 30일 로젠택배사에 의해 가방을 배달 받았고 제가 원하던 제품이 아니라 택배를 반품하게 되었어요.
전화를 통해 반품신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도 찾으러 오시지도 않았기 때문에 반품신청에 착오가 있었나해서 다시 반품신청을 했고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생길까봐 택배 기사님께 연락드려 기사님이 찾으러 오셨습니다. 바쁘신건 이해 하지만 전 반품을 처음 해보기 때문에 운송장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언제쯤 배달이 완료 되는지 설명을 원했는데 문을 열자마자 딸랑 종이한장 던져주시고 가시더라구요. 살짝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바쁘시겠거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뒤로 택배가 도착했으면 제가 가방을시킨곳에서 연락이 왔을텐데 일주일이 넘도록 기다려도 돈도 입금이 안되고 연락도 없으셔서 전화해봤더니 아직도 가방이 안왔다고 하더라구요.그뒤로 택배사에도 많이 전화해보고 상담도 받고 저희집에서 물건 배달 하는 곳 까지 거치시는 택배기사님 분들께도 전화 드렸는데 다들 떠넘기기만 하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떤 분께서 그 물건이 다른곳으로 잘못 배달갔다는 얘기를 하셨고 문자로 주소를 보내주시면 다시 재배송 하겠다고 해서 문자 보냈고 담날 전화도 드렸습니다. 그로부터 시간이 많이 지났고 연락도 드렸는데 안받으시고 결국 받으셔서 하신다는 소리가 그쪽으로 가는 택배 기사분께 전해드렸으니 곧 갈꺼라고 하시더군요. 이주일이 넘게 지났는데 갔으면 진작갔겠죠...제가 너무 답답해서 그럼 그 택배기사분 번호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시간이 늦었으니 다음날 아침에 보내주신다고했어요.전 그말을 믿었고  다음날이되고 안보내시고 그게 벌써 일주일이나 흘렀어요.전화도 잘 안받으시고 전화 받으시면 죄송하다고 금방 보내드린다고 하시고는 감감무소식....그러더니 이제 제전화는 아예 받지도 않으시더라구요? 이핸드폰 저핸드폰 빌려 다 전화 하다가 결국 통화가 됬는데 죄송하다고 내일은 정말 보내드린다고 해서 한번만 더 믿어보자라는 심정으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연락이 없으셔서 제가 전화드렸더니 전화를 받자마자 끊으십니다. 그러더니 제번호를 차단 하시고 제가 전화드리는 번호를 족족 다 차단하시네요. 진짜 불쾌하고 뭐 이런 인간이 다있나 싶네요.혹시 잃어버리고서 다른분께 떠넘기려고 한건지 뭔지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저분한테 똑같이 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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