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접수해서 글올린~접수번호 (146021) 소비자입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투 휴대폰 ] 밑의 접수해서 글올린~접수번호 (146021) 소비자입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08-20 22:53:00

본문

방금 재확인해보니,
제 소액결제금액 청구된 것은

다음모아(엠넷 스트로밍..??)이라고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번에 휴대폰을 바꿀까싶어
경북 경산에 있는 모 엘지유투 휴대폰매장을 방문해서
제게 알맞는 휴대폰을 권유받아서
그 매장 직원이 새로운 휴대폰에 대해 이런저런 설명하고
새 폰으로 엠넷 음악을 장기적으로 들을시
분명, 처음 3개월은 무료이고, 4개월째부터 한달씩 요금이
5,500원(부가세포함)청구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그쪽에서 제시한 휴대폰이 매장 진열 디피된 폰이라서
몇일내로 새휴대폰이 올때까지 몇일만 쓰라고 하고
사실, 매장 디피폰을 제가 몇일 사용해봤는데..

기존에 제가 쓰던 3G폰보다 별로 그다지 편리하고
좋은게 없더라구요..(새 폰은 완전 4G라고 하던데..)

기존에 제가 쓰던 3G폰보다
오히려, 인테넷 사용용도가 훨씬 못하고
또 하루 이틀후쯤에 새 휴대폰 오면 연락준다길래
기다렸는데,.. 거의 일주일이나 걸리고,

그 폰으로 일주일쯤 사용했던 것에서
다음모아~엠넷. 다운만 받았을뿐인데..

그리고 분명, 그 매장직원은 처음 3달은 무료허고 하던데
벼락치기로...그저  다운만 받았을뿐인데

5,500원(부가세포함)이 결재가 자동으로 되었더라구요~..

이 내용말고도
이 휴대폰 매장직원의 불신뢰감. 믿음성이 없어서
새폰으로 교체 않하고, 일주일정도 사용하라고 제게 준
그 폰도 반납하고

그냥, 기존 쓰던 제 폰.
다시 살려서 쓰고 있는 성태입니다..

다음모아(엠넷음악) 부당 결재권 5,500원을 고발합니다.



p.s: 추가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원래 몇년째 제 3G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제가 거의 매일 들어가서 거의 직업처럼 하는 업무도
완전4G라고 일주일간 저보고 매장에 임시 디피된 휴대폰은
막상 집에가져와서 그곳을 접속하려하니 않되더라구요~~

저번 3G폰에서도 자연스럽게 되던게
4G에서 않된다니, 말이나 됩니까?

그래서, 다시 그 매장 찾아가서
제가 그동안 근 일주일동안, 업무 못 본거 어떻게 배상할꺼냐
물으니... 자기들은 나몰라라고만 하더라구요~..

나 참.
그래서 일주일후에 온 새 폰도 취소하고
기존 사용하던 원래 제 폰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1154 기타 김은진 2011-11-17
1152 기타 이천호 2011-11-17
1147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6 자동차 이용택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