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 제품(무통장입금)을 보내주지도 않고 연락도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락와락 이재원 ] 구매한 제품(무통장입금)을 보내주지도 않고 연락도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성경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25-04-01 22:25:12

본문

해외직구인 약탕기를 구매하는데 첫구매는 24년2월29일  11번가에서 구매했고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후 추가로 2대를 구매하면서 24년8월22일 판매자와 연락을 하여 계좌로 송금을 해주었는데 3달이 넘게 제품이 안오길래 통화했더니 확인해준다고 하면서 자기네가 2대를 추가 더 주문해놨으니 제품을 다 받으시면 된다고 해서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2월이 다 되도록 제품이 안와서 환불해달라고 전화를 하고 문자를 계속 남겼는데 전화기가 꺼져있습니다.
게다가 먼저 온 제품도 뚜껑이 불량이라 사용할수가 없고 3개월정도 사용하니 제품 외관이 갈라져서 사용하기가 어려운상태입니다.
그래도 기다려주었는데 이제는 도저히 안될거 같아 고발합니다.
11번가 구매사이트에 들어가면 제품은 여러가지 판매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 연락만 일부러 안받는거 같습니다.  보낸 사진에 있는 업체이고
와락와락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자이름은 이재원입니다. 이재원전화번호 010-3051-9321 입니다.
하나은행 558-910552-86407 여기로 351,000원 입금했습니다.
카페에서 사용하려고 구매를 했는데 1년이나 넘게 시간을 끄는바람에 저는 보낸 금액보다 더큰 손해를 봤고 정신적으로 피해가 많습니다. 처리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구매후 한달이 넘도록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www.cyberbureau.police.go.kr, 전화 182 )'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1244 기타 이재진 2011-11-18
1243 digital 한재용 2011-11-18
1240 생활용품 오리진 2011-11-18
1238 기타 김지혜 2011-11-18
1235 기타 박명진 2011-11-18
1232 통신 김남운 2011-11-18
1230 통신 남지수(남혜순) 2011-11-18
122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