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결합 상품 취소 대응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결합 상품 취소 대응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연아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25-01-15 11:04:11

본문

1월 3일 이사 계획이 있어 KT 고객센터에 인터넷과 TV 결합 상품을 문의했습니다. 상담원이 인터넷과 TV 결합 시 사은품으로 상품권과 사은품으로 중소제품 티비를 추천하며 언급했지만 저는 삼성TV 50인치를 언급하였다 자세한 상품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지 않는체 신청을하고 이사 당일에 인터넷과 TV를 설치해 주시는 줄 알았다 1월3일 오전11시45분에 벽면 티비를 주문 했는데 사정상 스탠드로 체인지 할수 있는지 고객 센테에 문의 드려 통화 후 바로 설치가 되지 않는걸  알게 되었고 기사님이 오셔서 인터넷 설치만 해 주고 가셨습니다.  그러나 1월 6일 고객센터에 전화 문의를 하여  TV 상품이 생각하는 제품이 아니라서 취소를 신청했습니다. 담당자랑 통화 후 연락을 주신다 하였는데 연락이 없어 다시 고객센터에 상담 문의를 해서 기존의 인터넷만 놓고 TV 취소 신청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설치비랑 TV 설치비를 각각 따로 부과한다 한다고 하니 TV 설치가 되지 않은 상태인데, 모바일을 확인해 보니 설치 되지 않는TV와 인터넷을 결합 되어 있어서 취소해 달라 했습니다. 상담원이 그러면 취소하지 말고 상품권으로 받으라고 권유받았지만, 저는 기존 인터넷만 연결하여 쓰고 싶다고 재차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TV 각각 설치비와 출장비를 부과한다고 하니 불합리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TV 설치는 없었고 인터넷만 연결했는데 둘 다 부과한다는 것이 억울합니다. 인터넷 설치비와 출장비는 인정하는데 TV에 대해 부과가 되는 것에 대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결합 상품은 취소하고 인터넷 이전 변경만 하고 싶습니다. 8년 동안 KT를 변경 없이 쓰고 있는 고객인데 불편함과 불이익을 호소하게 되니 유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