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가입처의 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식스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가입처의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5-10 09:43:3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작년 이맘때쯤 집 인터넷과 전화 티비를 sk로 3년약정 가입을 하였 습니다.
그당시 선택하는 범위가 sk  lg  kt 였고 저는 그중에 sk 를 선택한 것이 지요. 
제가 sk를 선택한 이유는 핸드폰을 sk로 옮겨서 인터넷과 믂어 할 인혜택을 받으려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일년정도 지난뒤 집안의 모든 사람이 sk통신사로 핸드폰을 개통 하였고 할인혜택을 받으려 하니 제가 가입된 sk는 sk브로드밴드라는 회사고 할인혜택을 받으려면 sk텔 레콤 인터넷에 가입이 되어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똑같은 sk라도 회사가 두개라고....
그럼으로 sk텔레콤 인터넷으로 이동가입을 해야하고 그럼으로인해서  sk브로드밴드 측에서는 3년을 못썼기때문에 위약금 14만원이 발생한다 고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고객에게는 sk라고 가입을 시키더니 혜택을 받 으려하니 sk라고 똑같은 sk가 아니라고 하는게... 그럼 애초에 가입을 시킬때 인터넷은 sk텔레콤과 sk브로드 회사 두군데 가 있으며 그중 선택가입을 할수있게 해줘야하는것 아닌가요?????
그래서 고객센터 전화하니 그곳에서는 하청 가입업체가 행한사실이기째 문에 그 곳에 전화해서 알아보라하고 그곳에 전화하니 또 아래 하청에 전 화하라하고... 결국 3번에 걸쳐 내려가 저를 연결했던 담장자와 통화하게  됐는데.... 
이사람은 인터넷이 sk텔레콤에도 있는지 조차 모르는지... 저에게 핸드폰은 텔레콤이고 인터넷은 브로드밴드지 말도안되는 소리하 고있다면서.. 그러더니 나중엔 자기는 설명을 다 했다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가입할당시 녹취파일이 있지않냐  했더니..있다고 했고 그럼 그걸 확인해보고 싶다하니...
" 싫은데??? 내가 왜???" 라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언성이 서로 높아지다가 
그 상담원이 저에게 너 어디야?? 주소지로 찾아가면돼?????!!!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인것 같아 이렇게 신고합니다...ㅠㅠ
애초에 전화를 하기로 했는데 퇴근시간까지 전화가 오지않아 저도 찾아물어 전화한건데
나 회사 그만뒀다 어쩔래? 라는 식으로 나오는 상담원이 있을수 있는게... 어디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sk라는 이름을 쓰면서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의 각 운영을 두고
가입할 당시 미리 설명을 해주고 선택권을 줘야하는게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브로드밴드 측에 이런 설명을 하니 그쪽에서는
소비자가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설명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선택권이 없이 가입된 인터넷회사를 같은 이름을 쓰고있는 sk로 이동하는데 위약금이 발생한다는것도
개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저에게 도저히 서비스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말도안되는 서비스정신을 가지고
일하는 그 "이화자"라는 상담원의 정식적인 사과를 받고싶으며
"이화자"라는 상담원이 일하고 있는 근무지에서의 적절한 징계를 요구합니다.
 
 sk 브로드밴드는 106번
브로드밴드와 계약한 하청업체는 유니식스 1644-3457
그 밑 하청업체는  070-7675-0730  그리구 그밑 하청이 탑 통신(070-7668-7450)이라고 하며 
저와 문제가 있었던 상담원은 010-9216-2667 이화자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