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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케이티 ] 명의도용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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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훈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3-04-30 15: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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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티에서 2008년11월부터 2013년2월까지 저의이름과 같은 동명이인인 제3자에서 일반 전화및 인터넷을 제공하고 요금은 저에게 청구한것을 고발합니다. 저의가족은 주)케이티에서 다수의회선을 가지고 있었고 지난 2월 저는 회선을 줄이고자 상담하던차에 02-571-5056이라는 번호는 제가 쓰던번호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몇년동안 저의가족이 쓰던 번호중 하나인줄알고 계속 요금을 납부해왔으나 주민등록번호가 다른 저의 명의의것이 아니였던것입니다. 또한 그전화번호와 결합된 인터넷 주소는 저와 무관한 장소로 나왔고 이에 저는 환급금과 시정요청을 해왔습니다. 주)케이티에서 이사실을 다확인하고서도 알겠다 기다려라 연락하겠다라고만 하고 여태까지 전화한통 없습니다. 즉 저는 몇년동안 제것이아닌 타인의 전화요금과인터넷요금을 납부하고 있었고 이를 알고있는 주)케이티는 알고서도 모른척만 하고있습니다. 이번달까지 미납요금을 납부하라고 지로로 청구하고 있습니다.한개인이 대기업에게 정당한 요구와 시정조치 사과를 받기에는 너무나 힘이듭니다. 사과는 커녕 어느정도 선에서 합의해줄테니 오라는 말만하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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