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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애선교간병회 ] 인애선교간병회 못돼먹은 간병소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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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희영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3-06 21: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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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엄마가 나이가 많으셔서 일자리를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힘든걸 알면서도 간병인 자리를 알아보던중
지역 광고지에 나와있는 인내선교간병회라는 곳에서 소개를 받아 간병일 일을 24시간 근무 꼬박 하루반을 36시간 근무를 했습니다.
자리소개당시 소개비 50.000원이라고 했으며 단돈 몇푼이 아쉬워 일한돈을 받고자 전화를했더니
바쁘다며 끊어버리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참고로 전 딸입니다.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아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처음 휴대폰(010-5167-7991)로 전화를 하니 전원이 꺼져있어 사무실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별말없이 소개비 빼고 일당 70.000이니깐 하루반 일하고 소개비 빼고 나머지 입금시켜준다며 문자로 계좌번호 보내달라고하더군요
그게 거의 2주전입니다.
여태 입금이 안되어 2~3일전 엄마가 또 전화를 하니 알았다고 하고 그냥끊어버리더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오늘 갑자기 자리 있다고 연락와서는 입금도 안시켜주면서 그쪽으로 일하러 가라더라했다 합니다.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엄마한테 돈계산 제대로 안해주는 곳이 무슨 일자리 소개시켜주냐며 거기 이상하다고 일단 입금시켜다라고 해보라 했더니  줄돈 없다며 그냥 전화 끊어버렸답니다.
기가 차서 제가 화가 나서 전화해서 따졌더니 이제와서 소개비에 옷값(옷은 받지도 않았습니다.)에 해서 줄돈이 전혀 없다 합니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
제 생각엔 이런식으로 일자리 급한 노인네 일 버티기 힘든곳에 소개시켜서 이런저런 명목으로 돈 띠어먹고 돈 안주는것 같아요
제가 이런식으로 반박하니 암말못하더군요
이런 노인네들 등쳐먹는 소개소는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업체를 통해 힘들게 일하시고 임금을 못받게되시어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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