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hy not ] 이런일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지희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1-07 19:45:56

본문

12월28일 동네에 있는 옷가게에서 딸아이 바지를 구입했고 사이즈가 맞지않아 한시간후 사이즈 교환하러 갔습니다 근데 원하는 사이즈가 없다며  일주일을 기다리라고했습니다.아니면 다른걸로 가져가라고 하더라구요 취소는 안해준다고하면서요...그래서 일주일 기다렸다가 어제밤 1월 5일날 가지러 갔습니다 근데 제가 주문한 색깔이 아닌바지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했더니 맞다고  우기면서 가져가라고 하더라구요 ..주문한거니까 다른 제품으로 교환도 안되고 취소도 안된다고 하면서 가지고 나가라고하더라구요. 너무 억울해서  바지살때같이간  친구까지 오라고 해서 확인했는데도 무조건  가져가라고 취소못해준다고하면서 경찰까지 불러서  영업방해라고 하는데 억울해서 죽을것같더라구요...이미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서는 불친절하다고 소문이 나있었지만 이렇게까지일줄은 몰랐습니다.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신고합니다.이억울한 마음 좀 풀어주세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