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커튼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준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9-07 22:59:00

본문

안녕하세요<BR><BR>얼마전 분당구 삼평동 e 커튼가게에서 암막커튼을 구입했습니다.<BR>저는 완전히 깜깜해 지는 것을 원했구요 <BR>이전에 인터넷에서 싸구려 구입해서 빛이 은은하게 새어나와서 그 커튼가게에 왔다고 말했습니다. <BR>그리고 호텔처럼 완전히 깜깜해지는 커튼을 문의 했습니다. <BR><BR>그러니 사장님이 이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암막이 잘되는 것이고 호텔에서도 쓰인다네요. 저는 믿고 3자 18 만원에 샀습니다. 설치도 제가 했습니다. <BR><BR>그때는 원단 샘플만 봐서 잘 몰랐는데 막상 커튼을 받고 보니, 인터넷에서 산 싸구려와 똑같네요. 암막도 제가 원하는 수준의 암막이 아니엇고 ... 인터넷에서 2자에 3만원 주고 산거 3자에 18 만원 줬습니다. <BR><BR>바가지에 사기성 상술에 ...<BR><BR>저는 환불을 요구했고, 사장님은 이미 주문제작한거라 환불이 어렵다 했습니다. <BR>저는 암막이 그때 원한대로 잘 안된다 했더니, 이게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암막이 잘되는 커튼이라면서 호텔에도 쓰인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BR><BR>사기 전에 미리 빛이 은은하게 투과되는건 어쩔수 없다 머 이런 얘기만 했어도 100% 제 책임이겠지만 그런 얘기는 일절 없었습니다. <BR><BR>조언을 부탁드리며 이 주장은 제 입장에서의 주장이라 사실 진위 여부를 원하신다면 031-706-**** 에 문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BR>그리고 할 3개월로 샀는데 분쟁이 끝날때 까지 지급 정지가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게에서 판매하는 커튼이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품과 다를게없어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거부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문제작 제품일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체가 허위광고를 했다는 입증자료(판매당시 판매자가 시인하는 녹취자료 등)가 있다면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