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 이현가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 이현가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효정
  • 조회수 : 1,846회
  • 작성일 : 12-06-11 11:25:31

본문

작년 2011년 8월중순경에 옥션에 이현가구에서 평상형 침대 프레임을 샀습니다. 그런데 10월쯤 신랑이 발을 디뎠는데 침대 프레임이 푹 꺼진겁니다. 저희신랑이 60키로도 안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냥 쓰다가 12월경에 전화를 하니 그건 저희 잘못이라고 하더라구요. 프레임은 약하니 프레임을 밟지말고 침대에 올라가라는 겁니다.그게 말이 됩니까?저희 언니네도 다 이런 모양의 침대를 쓰고 있는데 정말 튼튼하고 침대측에서 밟지말라했다니 어의없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저희는 고쳐야하니 저희가 돈을 내고 고치기로 했습니다.그런데 다음주 다음주 하더니 연락이 없는거였습니다. 제가 한달이상 기다리다 전화하니 기다리라고만 하고 석달이상 지나 저희 신랑이 하니 담주에 오겠다고 한게 3월말지나서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취소하고 쓰려고 했는데 옆에 부분도 계속 나무가 꺼지기 시작하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 신청을 했더니 역시나 연락은 먼저해준적 없고 계속 다음주 다음주 하는겁니다.그러곤 한달 이상 지체했는데..기다리는 사이 가죽까지 찢어져 제 다리가 빠져 다칠뻔까지했습니다. 저희 딸이 4살인데 다리가 여러번 빠졌구요.저희도 너무 화가나 한주 기다리고 전화하면 담주면 됩니다. 이러고 또 전화하면 담주라하고 정말 화가났습니다.그래서 계속 기다리다 저희신랑이 지난주 금요일에 전화하니 신고하라고 하네요.뭐 이런 어의없는 경우가 있습니까?침대가죽까지 찢어져 저희는 일년도 안되어 버리게 생기고 애기랑 저희가 다칠뻔까지했는데 미안하단말도 없고 기다리란말만 하고 그리고 공짜도 아니고 저희가 돈까지 내면서 이런 서비스를 참지못해 글을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제품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더불어 a/s가 계속지연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