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상대원에 있는 이일천랜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성남 상대원에 있는 이일천랜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아
  • 조회수 : 723회
  • 작성일 : 12-05-20 19:37:10

본문

매일일하다가 일요일이 되어서 아이들과기분좋게 목욕하러 갔다가 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카운터 여직원이 계산을 잘못해놓고 오히려 저더러 먼저 흥분했다 하면서 뒤집어 씌우질않나 정말 서비스 교육
10년 넘게 받아온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네요.
진짜 개인 사업하는 사람들은 서비스교육을 철저하게 시켜야하는거 아닐까요.
내가 얼마나 화가나는 지 지금 이글을 쓰는 데도 화가안풀리네요.
아니 그래요.그점원말대로 내가 흥분을 했더라도 그럼 계산이 틀려도 되는건가요?
세상에 이일천 갈때마다 내가 계산 일일히 하고 가야될것같네요
그리구 여태까지 이일천갔다오면서 계속계산이 틀렸을것같아 의심이가네요.
그리고 행여 손님이 다시 와서 계산이 잘못됐다고 화를 냈으면 \지가 잘못한건 인정을해야지
어디서 손님이 화낸다고 똑같이 맞딱드리고 같이 덤비는 그런 업체는 사라져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구 보통 사람들 특히 아이가 있는 사람들이 찜질방을 많이들 찾는 데 왜갈까요?
그래요 아이들다칠까봐 뛰지 못하게 하는 건 저도 이해합니다.하지만
이일천은 아이들이 가면 뛰지도말라, 떠들지도 말라 합니다.
그게 말이된다고 생각합니까?  아이들은 집보다 넓은곳을가면 뛰어놀고 싶고 떠들고 싶은게 아이들심리인데
어떡해 그걸 뭐라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이세상의 개인상인들특히 찜질방을 운영하는 사장들이나 직원들까지 다 모조리 친절서비스가 어떤건지
몸소 받아바야 되겠네요.
특히 성남 상대원에 있는 이일천랜드 사장과 직원들은 일년 내내 교육좀 받아야 되겠네요.
그리구 성남에 사시는 분들은 이일천랜드에 가실때는 계산을 미리 하고가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찜질방을 이용하시면서 계산오류와 관련된 업체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