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포터1톤화물차 에어콘 작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경남금속 ] 현대 포터1톤화물차 에어콘 작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탁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26-07-07 14:32:25

본문

2016년 11월 04일자로 등록된 현대 포토2 화물차 입니다.

겨울에 구매하다 보니 에어콘 작동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차량을 운행해 오면서 수리도 맞겨 보았지만 현대차 지정 정비소에서도 그 원인을 알 수가 없다고 하여 매년 여름철이면 월에 2~3회씩 냉매를 보충하면서

차량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냉매를 보충해도 그렇게 씨원하다는 느낌도 없이 타고 다닙니다.

최근 26년 7월1일자에도 냉매를 보충하여 운행하는데 오늘(7/7)은 에어콘이 작동조차도 하지 않아 안산 지역에 갔다 오다가 하도 분하고 억울하여 이렇게 소비자 고발을 찾게 되었습니다.

10년간 여름이면 늘 차량 에어콘이 말성을 일으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터널 안에서도 창문을 열고 다니며 이런 매연을 마시며 운행하고 있습니다.

차대번호는 KMFZCZ7KAHU381048, 형식 및 제작연월은 HRLKAO,2016-11 입니다.

현대차는 독점이다 보니 아무렇게 만들어도 소비자는 그냥 말없이 타고 다녀야 합니다.

국내에 경쟁사가 없다 보니 차량의 결함이 있어도 소비자는 하소연을 하지 못합니다.

저의 회사는 볼보S60을 2대 볼보 S90을 1대 보유중에 있으며, 볼보S60의 주행거리가 가득 주유로 1,700km를 달립니다. 이는 현대 포토2와 비교하면 같은 12만원(가득주유)주유하면 현대 포토2는 580km 주행거리가 나옵니다.

똑같은 금액을 주고 주유하는데 약 3배의 주행거리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것도 현대차의 경쟁사가 없다보니 더 연구를 하지 않습니다.

제가 만약에 자동차 회사를 설립할 수 있다면 주행거리를 현대차 보다 약 2.5배 이상이 되는 차를 만들어 현대차를 망하게 하고 싶습니다.

소비자가 왕이라는 말은 해도 현대차는 막무가내 인 것 같습니다.

현대차 지정 정비소에서 정비를 하다가 해결이 않되는 차량은 별도 현대차 본사에 등록하여 그 문제점을 찾고 해결해 줄 수 있는 자동차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현대차 지정 정비소의 직원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것은 도저히 고칠 수가 없는 결함입니다. 라고 그러면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지금까지 헛되이 정비한 정비비용 및 시간 그리고 심적 소외감 같은 것은 누가 보상합니까?

정인선 현대차 사장은 이 사실을 알 수 가 있는지요?

자기 회사의 제품이 이렇게 불량이 제품으로 출고 해 놓고 아무런 죄책감도 가지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강도와 무엇이 다릅니까?

즉시 현대차에 연락하여 차량을 교환해 주던지 아니면 에어콘을 고쳐 주던지 현대차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주)경남금속 대표이사 김광탁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