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결재 모르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oyo ] 중복결재 모르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낙원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25-11-19 10:43:10

본문

25년 11월 18일 롯데카드 결재승인불가
아 카드 재발급 해서 안돼나보네
다시등록해야겠다 ..엥 가요 고객센터 열락처가없네? 오후 두시부터 저녁 6시까지  4차래가량 a/s문의글만 올렸다 그시간 이 돼도록열락이없었다.
혹시나해서 아파트괄리사무소에 문의 햅하야겠다싶어 열락해보았다..
괄리소 직원과통ㅎ하하며 위 내용을 말하는도중 저의 아파트는 가요 요금이 안나가는데요??  엥 무슨 이런황당한  그후 롯데카드 결재내역을 찾아 보았다 매달 18일 기준으로 요금이 나간것을 확인했다..
어찌저찌 괄리소와 내일 다시 통화 하기로 하고 늦었지만 퇴근을 시켜주기로했다..
다음날 아침 9시반쯤 열락이왔다 가요에서
난 울산에가야할짐을 상차중이여서 조금후 제가 열락 드리 겠노라 하며 전화를 ㅁ끝었다
이후 울산갈준비를 마치며 화물차르를 움직였다
문자를 확인하니 가요쯕에서 문자를 남겼다


안녕하세요 GAYO 서비스 BlueN입니다.
결제 관련 문의 주셔서 연락드렸습니다.
신당진 이안아파트 / 당진 채운동 코아루 1차 아파트
2개의 아파트에 등록이 되어계십니다.

1) 신당진 이안아파트 102동 301호는
513****008995301(롯데 카드)로 매월 17~18일 (주말,공휴일 제외) 결제 중이셨으나
11월 18일 거래정지사유로 결제가 진행 되지 않았습니다.


2) 당진 채운동 코아루 1차 아파트는
개별 요금방식이 아닌 계약으로 입주자님께서 별도 요금 납부가 없습니다.
관리비에서 GAYO 요금이 추가되어있을수 있습니다.


라는내용를... 햐...가요랑전화 하기전 괄리사무소에 체크 부터해야겠다싶어 전화를했다.

제가 24년12월에이사왔고 현제 코아루는 가요요금이 안나가는거 맞는지 재차 확인했다 .

이제 가요 관게자에게 문의 해보자 싶어 전화했다


보내주신문자 확인했다
그럼지금것 이중결재 됀거 아니냐 물었다
헌대 아파트 2개등록돼있으며  자기네 책임이없다했다
 그럼 누구 책임이냐 따졌다
가요측에선
 고객님이 해지를 안하셨고 아파트 괄리쪽에선 이사같다 말도 안전해주었다고
그래서 만약 카드 재발급안해ㅛ으면 앞으로도 게속 내돈 빼가겠네 라고 따져도 사과한마디없어 열받아 신고 하게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이중결재 관련하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