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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 과다한 택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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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837회
  • 작성일 : 25-11-15 2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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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되가 필요해서 쿠팡에서 되를 검색했더니 민속마당이라는 매체가 검색되었습니다.(*사진1)되는 처음 사는거라 가격도 모르는데 가격이 50%쎄일해서 4800원이고 택배비가 4400원인거 확인하고 구매했습니다.구매당시 되나 홉을  선택할수 있는 옵션도 없었습니다.저는 되를 검색해서 주문 했으므로 당연히 되가 올줄 알았는데 사이즈6센치 8션치 무게 9그램인 홉이 도착했습니다.(*사진2)잘못 배달된거라 생각하고  반품교환을 신청했더니 업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원래 홉을 주문했다는 겁니다.그래서 반품시 택배비 4400원을 소비자인 제가 부담해야 한다는것이었습니다.쿠팡에서 되 검색하니 이게 나와서 되로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코너 아래에 잘보이지 않는 글씨로 20리터 홉이라는 글씨가 있었습니다. 되를 검색해서 주문 했을때  홉과 되를 선택하는 옵션도 없었는데....되가 품절돼서 선택할수 없었다 합니다.그러면서 택배비4400원을 소비자가 부담 해야 한다합니다. 겨우보일만큼 옆에 홉을 넣어 놓고서 되를 검색했는데 홉을 나오게 해놓고 또한 6센치 8센치에 무게가  9그렘 밖에 안되는홉의 택배비를 4400원을 받으면서 ....제가 보내도 2000원 이하로 보낼수 있는데 4400원을 받으면서 그걸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건  허위광고로 소비자를 기만해서 택배비로 돈벌려고 하는 행위인거 같습니다.저는 되를 써야 하는데 필요도 없는 홉이 왔고 이거 택배비부담 해가면서 반품 할거면 물건값하고 400원 차이인데  버려버리지 뭐하러 반품하겠습니까? .이런식이면 다른 피해자도 생길건 번할일 금액을 떠나서 철저히 조사해서 조치해주실것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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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이전)설치비,부품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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