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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대리점 ] 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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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훈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5-22 20: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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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7일 오전에 kt직영대리점이라는 곳에서 여성텔레마케터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갤3로 교체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직 갤2할부금이 22개월 남았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 할부금 다 해결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갤3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외근 중 한참 바쁠 때 팀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다시 전화가 왔는데 이런 것 저런 것 확인한다고 물어보는데 바쁜 상태에서 네..네.. 말했습니다.
그렇게 27일 오후 늦게 개통이 됐는데... 다음 달에는 지로용지로 갤2 할부금 18,880원과 27일동안 쓴 통신비가 함께 지로용지로 와서 마지막달까지는 단말기 할부금을 내야 하나보다 하고 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저의 지정된 계좌에서 18,880원이 출금된다는 안내장이 왔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하니 처음에 대납해 준다고 말했던 통화내역은 녹음을 안했고, 나중에 바쁠 때 전화와서 제가 네..네.. 말한 건 녹음을 해놨더라구요. 그걸 들려달라고 했더니 맨 나중에 팀장이란 사람이 갤2의 남은 단말기 할부금이 부담될텐데 괜찮겠습니까? 라고 물어봤더라구요. 전 바쁠 때 받은 상황이라 그냥 대답했는데..
이것이 화근이 됐습니다. 본사에 전화를 해도 담당 직원이 대리점과의 관계라 본사측에서는 해줄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전에 쓰던 단말기 대금이 20개월이나 남았습니다.
참고로 기존에 쓰던 갤2 단말기를 자기 대리점으로 보내면 15만원 보상해 준다고 해서 보낸 상태입니다.
------------------------------> 여기까지는 어제 올렸던 글입니다. ------------------------------------------>
미래창조과학부에도 신문고 민원을 넣었고, kt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도 담당자가 대리점과 고객인 저와의 문제라서 자기네편에서는 도와줄 일이 없다는군요. 통화내역도 전혀 제공이 안 된다고 합니다. 또 받은 전화에 대해서는 더더욱 그렇다네요.  대리점에서도 그렇구요. 20개월 동안 18,880원을 낼 생각을 하니 넘 마음이 불쾌합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전혀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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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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