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선물셋트 썩은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가래한우 ] 설선물셋트 썩은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영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4-02-11 09:28:13

본문

부모님의 소개로 지인들에게 선물하게된 육포 5박스!!(박스당6만원 총30만원)

 다행히!!
 동가래의 실수로 1박스가 빠져, 1곳은 과일로 선물을 대신하고
차후 배달된 1박스는 그냥 제가 먹기로 하고 뜯어보았습니다.
 
 1봉지...하얗게 곰팡이가핀 육포...2봉지 썩은내가 진동하는 육포....

 설 연휴라 늦게 도착한 박스만 이럴려나...?
 혹시나해서 육포선물을 한 처가집에 전화를해서 조심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한박스10개중 3개 곰팡이에 완전 썩은 육포..... 찜찜해서 다 버렸다더군요..

 차마 선물한 지인들에게는 쪽팔려서 전화도 못하고 이곳을 소개해준 어머님께 전화를 했더니
어머님이 동가래에서 5개다 보상해준다고 했답니다.  동가래에서 포장이 잘못되서 이런일이 가끔 발생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가끔 1박스10개중에 3_5개씩 썩은게 발생하는 육포를 선물한 제가 멍청한 건가...?

 그리고 며칠뒤 집으로 도착한 낮게 육포5봉지...

 완전 어이가 없어서... 동가래에 전화를 했더니 썩은것 만큼 교환을 해준거라네요
 그리고 교환을 받으려면 선물보낸4박스 모두 수거해서..
 5박스 50봉지 다뜯어보고 썩은게 몇개 나왔는지 확인해주면
 고맙게도 그 갯수 만큼 반품해준다고 하는데....

 이게 제정신인가요?
 혹 법적으로 타당하다고 해도 상식적으로 설 선물보낸걸 다 수거해서 뜯어보고 연락을 달라니......

 교환,환불은 필요없고..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해서 저희집에 온것 중 썩은육포 보관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선물로 구입하신 해당제품이 부패되어 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 생활가전 배재준 2011-11-21
1479 digital 노은진 2011-11-21
1476 기타 강민형 2011-11-21
1468 기타 조선경 2011-11-21
1467 기타 김근영 2011-11-21
1465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3 기타 임현정 2011-11-21
1462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0 유통

접수

**
남현승 2011-11-21
1459 생활용품 전성우 2011-11-21
1456 기타 2011-11-21
1451 digital 전지훈 2011-11-20
1438 통신 김수지 2011-11-20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1419 통신 이현철 2011-11-20
1418 생활가전

처리중

이 마트
2dollal 2011-11-20
1417 식음료 장민임 2011-11-20
1416 식음료 장명수 2011-11-20
1415 식음료 허훈 2011-11-20
1414 통신 김보형 2011-11-20
1413 기타 정영인 2011-11-20
1412 기타

처리

**
김중섭 2011-11-20
1411 식음료

처리

**
이다희 2011-11-20
1410 기타 곽노태 2011-11-20
1409 기타 허지혜 2011-11-20
1406 통신 서진숙 2011-11-20
1405 기타 김효진 2011-11-20
1404 자동차 이현숙 2011-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