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드페이스 역삼 ] 중고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범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10-16 09:20:39

본문

2013.10.15 (화) 오전 11시경 레드페이스 역삼점에 방문했습니다. 등산화를 보던 중 어느 것을 보니 신발에 흙이 뭍어 있는 등의 흔적들로 보아 중고품이었습니다.

매장 직원에게 물어보니 자신은 잘 모르겠으니 카운터에 문의하라고 하더군요. 얼마 뒤 카운터 직원이 와서 중고품을 파는 것이냐고 물어보자, 본사에서 하자품이 내려와 할인해서 팔라는 지시를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을 뿐 자신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하자품과 중고품은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묻자, 그 카운터 직원 그럼 그 상품은 안사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답하는데 그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신던 신발을 파는데, 안사면 되지 않겠느냐... 그렇다면 먹던 음식을 파는데, 그럼 그것은 안사고 안먹으면 되지 않겠느냐라는 식 아니겠습니까.

문제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신던 것을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정식 매장에서 어떻게 중고품을 판매할 수 있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둘째, 매장 직원들의 태도입니다. 자신은 잘 모르겠으니, 그냥 안사면 될 것 아니냐는 식의 대답을 하는 태도는 크게 잘 못된 것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레드페이스 역삼점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51-3)에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중고 등산화를 새제품인것 처럼 판매를 하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새제품으로 교환요청 가능하시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