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을 보내놓고 고객을 의심하는 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불량품을 보내놓고 고객을 의심하는 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레디로버스트머신
  • 조회수 : 1,787회
  • 작성일 : 25-12-16 08:47:11

본문

사진과 같이 공구함을 상단, 하단을 구매했습니다.
12월5일(금요일) 상품을 받았습니다.
하단 공구함의 가장 아래쪽 서랍의 레일이 고장나서 끝까지 열리지않았습니다.
당시 판매자를 다른 업체와 헷갈려서 다른 업체에 교환 요청한 내용 첨부합니다.

이후 (주)동양테크툴 판매처에 전화를 했지만 연락이 되지않았습니다. 30회 이상 전화함.
연락 불통으로 교환에서 반품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반품을 신청하고 12월 15일(월) 답변이 왔습니다.
이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심바공구입니다
터프빌트 공구함 본사 검수 결과 이상 없음 판정이 나서 교환 불가 통보가 왔습니다.
반품 시 변심 반품으로 잡히며 그런 경우 박스 훼손이 없어야 하는데 본 박스 훼손이 심해 반품 또한 불가 통보 받았습니다.
그리고 맨 처음 쿠팡 문의글에 올려주신 사진의 상품과 보내주신 실제품이 서로 다른 것 같습니다
혹시 동일한 상품을 가지고 계신건가요?
심바공구 쿠팡 주문 상품을 맞게 보내주신게 맞는지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황당한 내용입니다.
명확하게 고장난 제품이 이상 없음 판정이 났다는 것도 말이안됩니다.
박스 훼손은 제품이 불량일 것이라는 생각도 못한 채 즐겁게 박스를 뜯은 제 잘못입니다.
그리고 보유하고 있던 불량 제품을 반품 보낸 것 아니냐는 의심은 정말 참기 힘듭니다.

모든 구매는 저희 회사인 '레디로버스트머신'으로 법인 구매만 진행하고있으며, 모든 구매내역 등을 확인해보셔도 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