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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견1번지 ] 애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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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지수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8-20 22: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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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 지울수도 없고.. 계속짤리길래 한번더 올려봅니다.
5월에 애견1번지에서 스피츠 하나를 분양받았습니다.
판매자분이 그때 당시 스피츠는 눈처럼 하얀털이 매력적인 강아지라고 하여
털이 많이 빠져도 고민하다 분양받게됬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눈처럼 하얀 스피츠의 털이 지금 1달전쯤부터 등에 손바닥만하게
회색빛갈을 띠는 털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때묻은건줄 알았습니다.
아이가 많이 활발해서요. 그리고 오늘 애견미용샾을 갔습니다.
털을 깍는데 미용사가 그러더군요 믹스견이네요 그래서 저는 분양 받았던
애견샾에 다시 전화를 걸어 믹스견도 파냐고 물어봤습니다.
믹스견은 판매하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왜 저희강아지는 털이 그렇게 변했냐고 물어봤습니다.
털뿐만아니라 몸에도 회색털이나던부분에 점처럼그만큼색이회색이더라구요
원래하얀강아지도그렇게변할수있다고하더군요.
솔직히 지금 제가 키우고있는 강아지라서 이쁜거지 정말보기가 밉습니다. 하얀털중에 딱그부분만
정말 잡종처럼. 그래서 제가 왜 제가 분양받을때 그렇게 말씀안해주셨냐고 그러면
제가 다른강아지를 분양받지 않았겟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저보고 누가 판매할때그렇게말하고파냐고 누가팔때그걸변할수도있다고하고
파냐고 하더군요 미안하단말도없이
강아지란게 살아있는 동물이지 안습니까? 강아지가 갑자기 그렇게 생길수도 있는것도 아니고
유전적으로 가지고 태어난거 아니겠습니까? 당연이 판매할때 말씀해주셔야하는부분아닌가요?
좋은말로 구슬리고 책임질 상황이 오니 회피하는거 밖에 더되겠습니까?
족보도 없는 강아지입니다. 그게 애견샾에서 정말 믹스견일지뭘지는 누구도 모르는거 아닙니까?
너무 그 판매자 태도가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렇게 속여서 몇명에게 강아지를 분양시킬지
상상히 안됩니다. 분양받은 사람들은 다 모르고 분양받을꺼 아닙니까?
판매할때 말이라도 해줬으면 제가 강아지 털색이 변해도 이런 상황이 오겠습니까?
기분이너무나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양받은 애완견의 종자를 속여 분양해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1.분양업자의 성명과 주소 2.애완동물의 출생일과 판매업자가 입수한 날 3.혈통,성,색상과 판매당시의 특징사항 4.면역 및 기생충 접종기록 5.수의사의 치료기록 및 약물투여기록 등 6.판매당시의 건강상태 7.구입시 구입금액과 구입날짜 등이 기재되어있는 계약서 미교부시 구입후 24시간이내 계약해제 할수있습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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