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제 물건을 분실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에서 제 물건을 분실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6-26 18:45:42

본문

벌써 10일이 훨씬 넘었네요... 지지난주 일요일 부산으로 시계줄이 고장나서 시계알을 보내야해서 일요일이라 편의점 택배를 보냈습니다. 고가라 도난의 우려가 있어서 금액을 45만원이라고 낮게 측정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택배회사에서 잠시후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연락이 없어서 결국 제가 수십번 연락을 해서 담당자와 통화를 했더니 더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 했고 전 제 시계줄때문에 부산에 시계줄 담당하는 곳에선 제 시계줄 작업이 중단된 상태이구요~ 시계가격운 850만원의 고가 입니다. 혹시 이럴경우 중고시세가격으로라도 받을 순 없나요?? 아주 이것땜에 다른일이 안잡힐정도로 예민해져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