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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택배 ] 해도너무한거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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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보람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5-29 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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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년 5월28일 오후1시반정도

남원에서 서울로 김치를 보내기위해 2중으로 김장비닐로 포장을해서 보냈습니다.
29일날 오후도착예정이였는데 저녁7시가되도록 택배를못받았다고하여
대한통운에 전화를해서 기사님 전화번호를 물어봐 전화를했는데
다짜고짜 지금하고있는중이라며 화를내면서 본인말만하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거기까지는 이해를했는데 저녁8시20에 택배를받았다고 연락이와서 통화를했더니
저희가보낸 박스도아닐뿐더러 김장비닐도아닌 검정봉투에 들어있고 비닐은터져서 박스가 젖어있었다고합니다.
그래서 택배기사한테 전화를했더니 처음엔 거절을하고 두번째에는 전화기를꺼놨습니다.
저희는 검정봉투에 넣은적도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자기들 임의대로 포장을뜯고 봉투를바꿔놓을수가있습니까?
만약 실수로 봉투가 터져서 그렇다면 상황설명과 사과를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말한마디없이 던져주고 무책임하게 전화까지 피하면 이걸 어디에 하소연해야되는건가요..
부모님께 드릴려고 정성스럽게 담은 김치를 함부로 던져서 터진걸 주워담아 검은봉투에넣은건지 어쩐건지
알수가없지않습니까..
이런식으로하면 어떻게 믿고 CJ대한통운택배를 이용할수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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