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건에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평촌범계문고(주) ] 환불요건에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연보영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3-11 19:35:57

본문

지난토요일(3월 9일) 딸이 동생에게 필요한 참고서를 사왔는데 아들녀석이 학원에서 8시정도에 돌아와서 참고서를 잘못사왔다고 해서 일요일 저녁에 범계문고에 다시 가게되었습니다. 원하는 참고서로 바꾸고 차액이 5400원 정도 생겨고 범계문고에서는 돈으로 환불은 당일만 가능하고 보관증으로 줄 수 있다고 해서 같이간 아빠가 보관증을 잃어버릴 수도 있고 하는 돈으로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곳직원이 절대 돈으로 자기들은 절대로 돈으로 환불이 안되면 오천원갖고 그렇게 째째하게 사니까 그 모양으로 산다고 말해서 아빠가 화가 나서 직원에게 욕을 하였다고 합니다. 아들녀석은 창피하니까 가자고 하고
하지만 이것은 정말 억울해요 우리가 차액이 생기면 바로 돈으로 지불하지 차용증을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선 왜 보관증으로만 주시는 것지요? 보관증을 잘 갖고 있으면 좋지만 잃어버릴 확률이 더 크지 않을까요  다른 서점에선 모두 환불해 주는데 그곳 범계문고에서만 보관증으로 주시는 것인지 모르겟고 또한 계산시 그 말을 해주던가 아니면 매장에 써붙여 두었야 하는 것아닐까요
그곳에서 발행한 전표에 고지 하셨다고 해서 보니 매출표(고객용)이란 곳에서 나타나있지 않고 주문서 (사용내역서)에 써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영수증을 잘 읽지 않은 것이 저희들 잘못이라고 해도 같은 업종에 계시는 분들은 다 환불해주시는데 왜 이곳 범계문고 에서는 안해주시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전 한시간당 4860원을 받고 일하는 사람 입니다. 그래서 오천원이 아니라 백원도 아깝고 떨리면 째째해짐니다. 그렇게 말하는신 그 종업원되시는 분은 오천원정도는 애들껌값일러지 몰라도 저희는 아닙니다.
그 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데요 그곳 사장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사장님아들이라서 돈이 많으신 모양인데 남에 돈을 그렇게 함부로 하시면 안되는 것아닐까요 ?
고지만하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나본데 법 보다는 사람이 먼저 아닐까요 ?
서점도 어떻게 보면 서비스직종인데 소비자 생각은 하나도 않하시고 회사이익만 생각하시는 것같습니다.
전 이런 회사는 소비자 무서운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 도와줄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