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파워가 불량이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파워가 불량이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지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12-05-23 13:26:45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도움이 필요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조립컴퓨터를 3월 말 경에 구입을 했고,
일주일에 컴퓨터를 2-3번 정도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파워가 안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입한 판매처와 연결되어있던 수리센터에 수리를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파워가 해체한 흔적이 있다며 유상수리를 요청해왔고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유상수리를 했습니다.
출장비에 파워기기값, 그리고 기술비까지 저는 총 64,000원을 지급했습니다.

그 엔지니어님이 보여준 망가진 파워는 한쪽면이 찌그러져 있으며 스티커가 찢어져 있었습니다.
엔지니어님도 판매한 곳에 조립하신 분과 연락을 해봐야 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회사에 처음 전화를 하여 조립하신 분과 판매책임자를 여쭤보았고 전화 받으신 여자분이 제 번호와 이름을 받아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아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수리센터와 어떻게 수리를 했고 어떻게 해결이 된것인지 알기 위해 시간이 조금 걸렸다며 제 번호와 이름을 다시 받아적더니 그날 오후까지 꼭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흘째 전화 연락은 오지 않았으며 제가 전화를 걸어도 통화중이거나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처음에 불량으로 조립되었던 파워를 제 사비로 수리를 하였는데 이것을 판매처에 말씀드려주어 제가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큰 피해보상까지 바라지 않습니다만, 제가 제 사비 쓴 64,000원에 대한 금액이라도 받기를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한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10일 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사업자측,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