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해서 핸드폰을 새로 구입하면 내는 할인반환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핸드폰 분실해서 핸드폰을 새로 구입하면 내는 할인반환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형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10-10 14:49:42

본문

소비자고발센터랑 한국소비자 연맹에 접수하겠습니다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씁니다

몇일전 제가 핸드폰을 분실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새로 구입을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이 워낙 고가이기때문에 통신사에 할인지원을 받아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핸드폰(분실)이 요금제 24개월 약정이였는데 분실해서 이행할수 없게됬습니다 그래서 그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서 새로산 핸드폰으로 동일한 통신사로 기기변경만 했는데
도대체 왜 요금약정할인 반환금이 138000원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지금 sk텔레콤을 쓰고있는데 왜 24개월을 못지킨걸까요?
그리고 통신사 끼리 서로 고객을 1명 유치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쓰고있다고 알고있는데
저같은 경우 할인반환금을 138000원 내면서 sk텔레콤을 쓸이유가 있을까요? 할인반환금을 내면서 sk에 왜 머물러 있을까요?


그리고 할인반환금은 더 어처구니가 없어요 진짜
sk를 이어서 기기변경하면서 쓰는데 무슨 반환금이고 계약이 깨진건가요?
sk측에서는 새로산 핸드폰을 지원받을려면 그렇게 해야한다는데
이게 큰 그림으로 그려보면 말이 됩니까? 타통신사 고객을 유치할려고 막대한 마케팅비용과 광고비를 소진하면서
이렇게 소비자 돈만 뜯어간다는게 기가차네요

그나마 상식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2년동안 새 핸드폰의 약정을 지킨이후에 분실핸드폰에 남은 계약을 이행하것 아닙니까
이렇게도 할 수 없다고 본사에서 그러는데 소비자 등만처먹는 대기업의 횡포 참을 수가 없네요
본사에서도 정책 때문에 저말고도 모든사람이 다 겪는 것이라서 어떻게 할 수 가 없다고하고

핸드폰을 분실해서 핸드폰을 새로사면 항상 이렇게 반환금을 내야 한다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불만제로' 등등 제보하여 모든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라도 잘 못된 것은 바로 고쳐잡겠습니다  물론 저 혼자만 이런다고 정책이 크게 달라지지 않겠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한 두 명씩 목소리를 내면
정책이 개선될꺼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더 이상의 피해자가 없어질것이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