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배송 및 조립 과정 중 발생한 마루 바닥 파손에 대한 보상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움에스알 ] 식탁 배송 및 조립 과정 중 발생한 마루 바닥 파손에 대한 보상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광희
  • 조회수 : 794회
  • 작성일 : 26-06-22 09:47:24

본문

  


■ 신청 제목
식탁 배송 및 조립 과정 중 발생한 마루 바닥 파손에 대한 보상 요청

■ 사건 경위

  1. 배송 전 상태 확인: 본인은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자로, 식탁 배송 전날(6월 16일) 입주청소를 진행하며 마루바닥의 미세한 흠집까지 모두 확인·체크 완료한 상태였습니다. (배송 당시 찍힘이 없었음을 확신합니다.)

  2. 작업 상황: 배송 당일, 조립 기사님들이 거실 특정 위치를 직접 선정하여 식탁 조립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작업 과정 중 수차례 가구 자재가 부딪히는 듯한 큰 소음(쿵쾅거리는 소리)이 발생했습니다.

  3. 피해 사실 발견: 작업자들이 퇴실한 직후, 조립 작업을 진행했던 딱 그 자리에서 선명한 마루 찍힘 피해를 발견했습니다.

  4. 업체 대응: 현장 기사들은 본인들의 과실을 부인하고 있으며, 이에 구매 업체 측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지난주까지 답변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는 상황입니다.

■ 요구 사항
명백히 가구 조립 과정에서 발생한 기물 파손 책임이므로, 구매 업체 측에서 마루 파손 부위에 대한 전문 보수 비용을 전액 부담하거나 공식적인 하자 보수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1502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500 기타

처리중

test
test 2011-11-21
1499 식음료 강현경 2011-11-21
1498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1
1494 기타 강민형 2011-11-21
1491 생활가전 양요석 2011-11-21
1490 기타 김정규 2011-11-21
1487 기타 임효진 2011-11-21
1484 생활가전 배재준 2011-11-21
1479 digital 노은진 2011-11-21
1476 기타 강민형 2011-11-21
1468 기타 조선경 2011-11-21
1467 기타 김근영 2011-11-21
1465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3 기타 임현정 2011-11-21
1462 기타 문영남 2011-11-21
1460 유통

접수

**
남현승 2011-11-21
1459 생활용품 전성우 2011-11-21
1456 기타 2011-11-21
1451 digital 전지훈 2011-11-20
1438 통신 김수지 2011-11-20
1424 통신 김영진 2011-11-20
1422 자동차 이정임 2011-11-20
1420 기타 박주희 2011-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