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지 벌써 한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기다린지 벌써 한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영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9-16 00:20:39

본문

수고하십니다.

cj택배 원래 이런곳인가요?  미리 알았으면 cj택배 절대 이용안하는건데...기다린지 벌써 한달입니다.
여긴 제주도입니다. 지인 선물로 비싼 제주애플 망고를 구입하여 서울과 부산으로 제주표선cj택배를 이용하여 보냈습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택배를 받은 결과..  사진첨부하였습니다.  보셨듯이 상자는 찢어져있고 애플망고는 벌레인지 쥐인지 전부 먼저 드셨더라구요...  먼저  찢어진 상자를 아무말없이 배송한 택배기사님  너무 괴씸합니다. 적어도 상품의 상태는 말해줬어야 했어요  저상태였으면 상자도 축축했을텐데...  우체국택배는 정말 친절하게 작은 상자의 찢어짐도 받는고객 기분나쁠까봐  죄송하다고 90도인사는 기본입니다. cj택배 불편센타에 연락했습니다.  2틀동안 전화죽어라 안받더라구요  홈페이지에 사진과함께 글올렸습니다.  연락 안왔습니다.  핸드폰이 뜨거워져라 전화계속 했습니다.  미치기직전전화 받으시더라구요..  홈페이지에  불편접수 봤냐고했더니 확인안했다고 하더구요...  어이없지만  사고에대해  설명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과 빠른처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틀후  제주표선cj택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완전 불친절함은 기본입니다.  증거사진을 보내라고 해서 보내줬습니다. 상한 망고를 보냈냐는둥 cj택배가 아니라는둥  이상한 말만 하고 그뒤로 연락 끝입니다.  사람 환장하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한달이되갈무렵 하도 연락이 안와 제가 전화했습니다.  저보고 도장을 들고오랍니다. 사고서류를 접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왜이말을 한달이 지난후에 하는걸까요?  물어보았습니다. 왜 지금 그런이야길 하는지..  한줄알았다고 합니다...  너무 당당하고 배짱인 제주표선cj택배  괴씸합니다.  사고처리 빨리 안하는 cj택배  이정도 인가요?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이글을 읽고 사진을 보신분이  쥐파먹은 망고를 받았다면  어떠셨을거 같으세요?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는건가요?
  말 지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