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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민족 ] 배달의민족 배달 처리로 인한 소비자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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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두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25-08-06 10: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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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년 8월5일 오후9시16분경
강원도 춘천 효자동 소재 닭다리 순살 하나만 제대로 하는집 춘천점에서 치킨을 배달주문 하였습니다..
(영업장과는 관계없음을 알아주십쇼)
주문과 동시 오후9시44분 배달 완료된다는 안내가 배달의 민족 어플에 알림이 왔습니다..  갑자기 9시58불 59분으로 바껴 라이더 위치 확인을 해보니 주문한 매장은 바로 저희집 밑에고 한데 저희 집을 지나 다른곳으로 배달을 두군데나 가고나서야 저희집으로 다시 지나간길을 거꾸로 다시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이에 당황한저는 배달의 민족 고객센터에 오후 9시42분에 전화를 하여 알뜰배달이라 해도 매장에서 가장 가까운 저희집을 한참 지나 다른곳으로 배달을 갔다가 다시. 거꾸로 돌아오는게 맞냐며 항의후 취소요청을 하였습니다..  취속처리를 해줌으로서 저는 야간근무자라 오후10시에 식사를하고 출근을해야 하는 사람이라 배달 잘못이니 취소처리는 해주돼 음식은 다른데 또 시킬 시간이 안되는 받아서 먹겠다 하였습니다...
상담사분도 저와 전화를 종료후 바로 라이더님께 전화를걸어 배달이행을 해달라 하신다 하였고요..
근데 배달취소됨과 동시에 배달은 끝이더군요...라이더님이 취소건은 자체 폐기를 하실수 있다는 돌아온 통화내용입니다..
출근전 식사시간 맞춰 주문을 하였고..
그덕분에 식사도 못하고 집사람과 다투기까지 하였고..
기분을 망친상태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고 몸쓰는일이고 힘쓰는 일인데..
일하는 내내 뭔정신으로 일을 한건지도 모르겠고..
너무화가납니다..  일반상담사분들과 통화로는 저의 피해에 대하여 통화과어려워 상위관리자. 통화요청을 수없이 드리고있는데도 전화는 오지 않고 있습니다..
말도안되는 배달동선으로 마지막에 받는 저는 다식은걸 돈주고 먹어야하나요?
AI기반이라 어쩔수없다는 내용? AI가 바로옆인 가장 가까운데는 버리고 거꾸로 돌리나봅니다..
한집배달이라는걸 이용하라고 일부러 그러나 생각도 드네요 .. 한집 배달은 배달팁 1000원을 더지불하면 되는겁니다..
진짜 식사도 못하고 출근하고 집사람과 싸우고 일하는동안 배골이 하고  제기분은 너무나도 짜증나고 화가납니다..배달의민족 진짜 어플 잘못된어플입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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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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