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요금에 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엘지유플러스 요금에 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예동화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3-08-02 13:15:57

본문

엘지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참 이번에 엘지에대해 너무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납니다
전 처음에 tv문의 하면서 채널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상담을 하고 이코노믹 상품인가 그걸로 변경을 했는데...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3일전 상담을 했는데....예전11년도 가입할땐 돈을 줘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돈을 주지 않고도 볼수 있다고 하네요 어이없음
그러곤 정종호 팀장님은 저의 잘못이 아닙니다.며 냉랭하게 대답을 합니다
고객입장에서 먼저 마음을 읽어 줘야 하지 않나요? 서비스가 영 꽝 입니다
전 이번일로 넘 짜증이 납니다
미리보기 뭘정액을 만원이면 본다는 것도 부가세 설명도 하지 않고 또 두달전인가 가격이 올랐더라군요
그런건 전화로 전해줄수 있는 내용 아닌가요...2011초에 엘지를 가입해서 3년 약정으로 쓰고 있는데...
해지 할려니 위약금이 넘 많아요. 그동안 할인받은 내용이 많아 지금 해지하면 더 손해라는 생각도 들고요
참 엘지 측 서비스 차원이 넘 아니다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가 070전화를 많이 쓰는건 알지만...첨 이코노믹 상품 가입할때 저흰 티비 볼 시간이 거의 없고 아이들도 어려서 티비를 거의 보지 않는다란 설명을 했는데..그땐 어쩔수 없이 돈을 주고 채널을 더 늘려 본다는건 이해는 하지만 작년부터 그냥 볼수 있다면... 고객 리스트를 조회해 설명할수도 있거나 안내장 발송도 할수 있지 않을까요....나름 우수고객님 하면서 전화와서는 고객님 뭐 ~ 바꾸세요 이런말은 하면서 돈에 대한 언급은 왜 하지 않는지 정말 화가 납니다.
저도 직장을 다녀 정말이지 토욜일오후에 시청을 조금 하지만...정말 어이없네요...
요금을 전7만원대로 내고 있습니다(070전화를 조금 쓰는편이지만....기본료 2200원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렇게 내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고객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이건 아니건 같아요
제가 불만 사항을 표현 했을땐 한번만 이라도 따뜻한 표현 이였더라면 저 이렇게 화가 나지 않습니다
정종호 팀장이라는 사람은 고객님이 티비 채널을 말을 했기때문에 어쩔수 없어요 하면서 너무 퉁명스럽게 응대 하는데 정말 한숨만 나왔습니다 팀장이란 사람이 고객응대를 저렇게 하니 뭔 서비스 마인드가 있겠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사를 와서 채널이 너무 안나와 상담을 헀다고 몇번 설명 했는데 순전히 제 잘못이라는 말 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