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한 사진과는 다른 비슷하게 만든 저질 상품을 판매하지만 교환 환불은 절대 어려운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로럴 ] 그럴듯한 사진과는 다른 비슷하게 만든 저질 상품을 판매하지만 교환 환불은 절대 어려운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주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4-14 14:15:01

본문

위 업체는 네이버에 매일 광고중에 있는 쇼핑몰입니다.

도매가 쇼핑몰이라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사이트인 것 처럼 광고했습니다. 주문 즉시 제작에 들어가게 되어 주문 후에는 반품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제품소개 맨 하단에 작게 명시되어 었어 꼼꼼히 보지 않는한 위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저도 모르고 주문했으니까요. 배송이 너무 늦어 문의했더니 평일 기준 7-20일 이상 걸린답니다. 이미 제작에 들어가 취소가 어려우나 취소를 하려면 한벌당 만원의 취소비용을 내라고 하여 취소를 포기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주문 후 21일이 지나 결국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받아본 제품은 사이트에 올라온 사진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디자인 소재 어느 것 하나 같지 않은 대충 만든 저질의 옷이었습니다. 온라인 특성상 표시된 사진과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는 것에 백번 천번 양보하더라도 원단 디자인 어느 것 하나 같은 것이 없는 공짜라도 입기 힘든 옷이었습니다. 100% 사기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반품을 요청하니 반품은 어렵고 불량이 확인되면 환불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반품비용은 한 벌당 14000원 입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업체 편의대로만 운영하며 심지어 제품 품질 조차 말도 안되게 엉망인 업체(요즘도 이런 저품질의 옷을 만드나 싶을 정도)
거지같은 옷을 팔면서
배송일은 20일 이상,
취소비 한벌당 10000원
반품비 한벌당 14000원
이 업체는 취소비 반품비로 수익을 내는는 업체인 듯 보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중 이런 악덕은 진짜 오랜만이라 고발합니다.
이미 많은 피해자가 있을것이라고 짐작되지만
이런 악덕 쇼핑몰이 소비자를 기망하여 계속 돈을 버는 일을 멈췄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