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80 차량 인도후 결함 발생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대응에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GV80 차량 인도후 결함 발생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대응에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광복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25-02-27 12:57:36

본문

1월에 신청한 차량도 페인트 품질에 문제가 있어 반품 조치하고 2025년 2월 25일 GV80 차량을 인도 받았고 당일 저녁에 차량 3열 시트의 결함을 발견하여 차량을 구입한 딜러 (울산 김민래 카마스터 대현)에게 사진과 통화를 통하여 결함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차량 구입 후 현대자동차 서비스 응대에 대한 불만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차량인 인도된 상태고, 나의 자산으로 등록되어 가까운 제네시스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수리 받아라 (현대자동차 내부 규정에 따라서)
      -> 하자가 있는 차량의 수리를 내가 진행하는 게 맞는지
      -> 나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수리를 받는데 현대자동차에서 이 부분에 대한 추가
          보상은 없다고 함.(내부규정)
2. 차량의 명의가 고객으로 변경되었기에 법규상 환불 조치는 안된다고 함.
    현대자동차에서 관련 법규를 들먹이며 법대로 하라고 함
    -> 제조차량의 결함에 따라 관련 법규상 보름 이내에 환불조치가 안되는지
    -> 차 팔고 문제 있으면 서비스 받아라는 아님 법대로 하세요 라는 식의 현대자동차의
        대응에 짜증과 실망이 폭발함.
3. 고객의 동의 없이 대리점과 이미 수리하기로 결정이 났다고 함.
    -> 차주에게 아무말 없이 수리하기로 대리점과 협의 되었다고 일방적으로 통보 받아서
        굉장히 황당함.
    -> 차주의 의견은 무시한체 대리점에서 아무말도 듣지 못했는데 이렇게 정리하는게
        상도덕상 맞는 행위인지
4. 이런 서비스 정신에 누가 과연 현대차를 다시 살려고 할지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