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대흥동에 있는 중국성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국집 ] 대전 중구 대흥동에 있는 중국성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영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5-12 20:17:56

본문

2013년04월12일 저녁 6시10분에 중국성에서 음식을 시켯습니다.
짬뽕2개와 탕수육을 시켰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음식만을 오기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음식이와서 먹을려고 했는데 처음올때부터 이상한 냄새가 났어요
짬뽕은 이미 랩핑이 되어있는데도 홍합이 상하면 나는 비릿한 냄새가 났어요.
요즘 좀 피곤하고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먹을려고 하는데 국물에서 상한 우유 비슷한 맛이 나고 국물 색깔로 빨간색이 아닌 약간 우윷빛이 나는게 아닌가요 머랄까 그냥허열멀건한 색이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무 이상한 냄새가 나서 못먹겟다고 홍합이 상한거같다고하니 그 집주인은 우리에게 홍합이 오늘 들어왓는데 우리도 상한 이유도 모르겠다고 그렇게 못먹겠으면 다른걸로 바꾸겠냐고하더군요 사과 한마디도 없이 승질이 난듯한 어조로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는 무척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사과를 하고 그랬으면 저희도 다른걸로 바꿔먹엇을텐데 우선을 우리보고 어떡게했으면 좋겠냐는 말을 해서 우리는 못먹겠으니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 자기가 있는 곳은 환불이 안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지금 배달가는 사람이 사고가 나서 올수 없다고해서 그럼 전화받으신분이 직접 오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전화소리로 18이라는 욕설과 함께 전화를 끊었어요 다시 전화를 거니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몇번의 통화끝에 제 남친이 그냥 다른걸로 바꾸어 먹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5분도 안되어서 오더군요.
나이도 어느정도 드시고 지극한 분이여서 저도 저희 부모님이 생각나 머라고 말을 하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화가 나더군요. 환불도 안되고 저보다 연장자이라는 이유만으로 욕도 하고 심지어는 사과도 없이 장사하시는 그분들의 음식을 먹는분들이 있을까봐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명칭은 중국성 별점10.0 2명|평가하기 주소대전광역시 중구 부사동 87-2전화번호042-223-7377
네이버 평점이 좋아서 시켜먹었는데 친절도 엉망이고 음식맛도 엉망이였습니다.
다른음식으로 바꿔온 짜장면맛도 형편이 없었고 거짓말을 해대는 이분들이 너무 맘에 안드네요.
환불은 안되는 곳도 있나요? 음식은 아예 손도 안대고 내놨습니다. 도저히 먹을수가 없더군요.
중국성 사장님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