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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매트리스 랜탈관련, AS요청과 관련, 불만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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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영아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4-22 1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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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별일이 다있네요,, 저는 웅진에서 전제품을 렌탈해서 쓰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정수기, 연수기, 공기청정기, 제습기,비데, 매트리스)
제품을 쓰면서 불만사항, 에러등이 발생하면, 당연, 업체와 협의해서 AS부터,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닐까요.. ?? 그런데, 이방법은 콜센터 (웅진) 여직원이 고발센터에 고발해라.. !! 불편하면, 고발하지 왜 안하냐고해서.. 네.. 그래서 올립니다. 그래서 웅진제품을 고발합니다. !!!!
이는 웅진 코웨이가, 코웨이로 바뀌면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불쾌하게도....
AS접수를 해도, 멀어서기다려라... AS접수를 한번 했으면됐지. 왜 또 하냐는둥. . .기막힌 답변이 돌아옵니다.
총 매트리스를 랜타라에서 사용한 기간은 작년10월에 계약을 했는데, 남편이 이틀을 사용하고는 심하게 허리가 아파서 도저히 사용할수없어, 제품에 문제가 있나싶어 AS를 신청했는데.. AS총 접수건수는 ..?? 6번인데
한번 다녀가고는 전화도 없고, 온다는 약속도 없더니. 지난금요일 4월 19일 , 다녀가서는 이상이 없으니 그냥 쓸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별일 아닐듯 싶지만.. 남편과 5개월째 따로 자고있고, 지난 그 겨울 그리 추운 날씨에 남편은 쇼파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딱할 노릇!!, 그냥 사용하라더니, 급기야, 오늘은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하지, 에? 안하고 있냐고
소비자를 오히려, 바보 취급을 하는 겁니다.
무슨 제품을 쓰면서, 설설 기어야하고, 빌어빌어 한번 씩 AS를 다녀가는 코웨이를 고발합니다.
\소비자가 봉이 아닌다음에야, 매달 렌탈료는 따박따박 인출해 가면서, 그런 상황이 정리도 되질 않았는데
또다른  제품을 떠안기기에 급급 ... 도대체, 이건 서운함을 뛰어 넘어, 배신감까지 든답니다.
사용하지도 못한 제품을 , 위약금을 물어 내라고 하는 처새도, 감독기관에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진은 매트리스업체인 레스토닉에 문제를 이야기하라고 하고, 에스토닉은 웅진에 이야기 하라고 하고
서로 책임을 떠 넘기기 바쁜 이런 상황에 저희 소비자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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